2010년도에 스마트폰도 나오고 시발 바뀌었지 스마트폰도 안만지적거린것들이 무슨 시를 쓰겟고 써봣자 얼마나 뒤쳐지는 것이겟음? 스마트폰도 못만져본 적에 쓰여진 시는 읽을 가치도 없음 모든 고전소설이나 이런것도 마찬가지임 ㅎ
그럼 삐삐도 휴대전화도 스맛폰도 가져본 적 없는 난 중앙아프리카 사녜?
근데 이거 넓게 보면 맞는 말. 읽을 필요 있는 건 최근의 것, 조금 지났지만 계속 읽을 가치가 있는 것, 오래 되어도 계속 가치가 있어서 읽을 만한 것들임. 조금 지났는데 금세 읽을 가치 없어지는 것들이 속출하는 건 당연한 얘기. 시든 소설이든 모든 창작물은 다 그래
이 미친새끼는 하루가 멀다하고 말이 바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