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문예 당선작, 공모전 당선작들을 읽으면서
어떻게든 거기에 맞춰 글을 쓰려는 나를 발견할 때마다 회의감이 느껴진다.
문학의 본질 어쩌고 저쩌고 이런 말들을 해대면서 쓰고 싶은 글이나 실컷 써보지만
그마저도 문학의 장벽 앞에 가로막혀 웅얼거리는 변명이나 자기합리화 쯤으로 느껴지니....
신춘문예 당선작, 공모전 당선작들을 읽으면서
어떻게든 거기에 맞춰 글을 쓰려는 나를 발견할 때마다 회의감이 느껴진다.
문학의 본질 어쩌고 저쩌고 이런 말들을 해대면서 쓰고 싶은 글이나 실컷 써보지만
그마저도 문학의 장벽 앞에 가로막혀 웅얼거리는 변명이나 자기합리화 쯤으로 느껴지니....
그러케 하면 안뽑힘
신춘 당선작 따라 쓰면 신춘 당선작 발끝도 겨우 따라가는 글이나 쓰게 될것 같다는 생각 종종 하게 됨.
그런 글도 써봐야 좋은 경험 될 듯
그러다 이 ㅀ같은 늙은이 되옴. 한 번은 철저하게 토파보시옵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