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프지 감성이 묻어나는구만.
국내 표지는 그냥 순문학 단행본같은 느낌이 강해서, 딱히 싫지도 않은데 좋지도 않거든.
국내 번역 출간된 도서들 중 펄프지 감성을 잘 표현한 만듦새는 엘모어 레너드의 몇몇 책들을 제외하곤 없는거 같다.
펄프지 감성이 묻어나는구만.
국내 표지는 그냥 순문학 단행본같은 느낌이 강해서, 딱히 싫지도 않은데 좋지도 않거든.
국내 번역 출간된 도서들 중 펄프지 감성을 잘 표현한 만듦새는 엘모어 레너드의 몇몇 책들을 제외하곤 없는거 같다.
챈들러보고 깜짝 놀랐었지... 하루키는 양심도 없이 묘사방식을 그대로 가져다 쓰나...
개인적으로는 안녕 내사랑이 젤 좋았음
하늘과 바람과 풀과 나무를 보겠네. 하긴 책도 나무로 맹글어진 것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