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을 가른
등푸른 인간
필요치 않는 맑은 물 같은 것만 찾고
도움안되는 나뭇잎만 태운다
날개를 달고 날아가는 곳은
천장만 높은 단단한 건물
값어치 안나가는 고품위 차량
현관문과 방문을 잠구고
그 속에서 시빨간 뉴스만 보고
심각한 신세 한탄
한적한 공원 비둘기들은
먹이들을 먹기 위해 연신 스위치만 쪼아 댄다
하늘과 땅을 가른
등푸른 인간
필요치 않는 맑은 물 같은 것만 찾고
도움안되는 나뭇잎만 태운다
날개를 달고 날아가는 곳은
천장만 높은 단단한 건물
값어치 안나가는 고품위 차량
현관문과 방문을 잠구고
그 속에서 시빨간 뉴스만 보고
심각한 신세 한탄
한적한 공원 비둘기들은
먹이들을 먹기 위해 연신 스위치만 쪼아 댄다
어우 반가움 리바이: 이백[리백]동무.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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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 입니다 요샌 일하느라 바뻐서 자주 글을 읽거나 쓰질 못하네요.. 이건 그냥 생각나서 써본 시같은 독백이라고 보면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