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개비(닭의 아비 : 그 꽃을 자세히 볼 적에는 꼭 보임 닭의 아비) 망초 개망초 보리냉이 쇠무릎지기 쇠별꽃 질경이 민들레가 아침 산책하고 오다가는 거의 반드시 왼손에 한 줌, 국거리.
환경은 왼갓 잡새가. 꿩 비둘기 꾀꼬리와 더불어.
료양벙원 계오시는 내 엄마도 인중이 길어 84세. 100을 채을 거 같애. 나도 인중이 길어.
근데 이 내 손금 생명선은 짧아. 허.
이 지금 막걸리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