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씨는 지난 8일 3학년 A양을 진학 상담을 이유로 교사실로 부른 뒤 "가슴이 얼마나 컸는지 만져봐도 되나요? 보고 싶어서 불렀어요"라며 A양에게 입을 맞춘 뒤 껴안았다.
A양이 질색하며 거부하자 서씨는 "가만히 있어봐요"라며 가슴을 더듬고 키스를 하는 등 강압적인 성추행을 계속했다. A양은 이날 보건교사에게 상담을 청해 성추행 사실을 알렸고 보건 교사는 즉각 이를 원스톱지원센터에 신고했다.
서정윤
기다림은
만남을 목적으로 하지 않아도
좋다.
가슴이 아프면
아픈 채로,
바람이 불면
고개를 높이 쳐들어서, 날리는
아득한 미소.
어디엔가 있을
나의 한 쪽을 위해
헤매이던 숱한 방황의 날들.
태어나면서 이미
누군가가 정해졌었다면,
이제는 그를
만나고 싶다.
서씨는 "하나의 시가 진정한 생명력을 갖기 위해서는 50년 내지 100년이 지난 이후에도 독자들에게 읽힐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며 "시의 성공과 실패는 그 당시의 비평가들에게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100년 이후의 독자들에게 달려있으므로 성급한 판단은 금물"이라고 강조했다. 책에는 아내에게 쓴 사랑 편지, 딸과 주고 받은 대화 등 시인의 가족과 일상에 관한 에세이가 실렸다.
아니, 요즘 같은 때 조용히 넘어갈 거라 생각했을 리는 없고..도대체 왜 저랬대? 이해불가.
못견뎌서 그랬겠지. 몸이 머리를 이김.
저 시 써놓은거 보면 이성이 좀 딸리는 놈인것 같아보이기도 하지 않아? 저딴 시 써놓고, 위에 댓글처럼 시에 대해 한소리 떠들어 놓은 것도 우습고. 사람들은 서툴고 투박하면 진정성이라도 있을까 생각하는데 말야. 너무 진실해서 몸을 못속인건가.
언젯적 얘기야.. 문단에선 쳐 주지도 않는 서정윤이라는 그 작자의 성추행 이야기
베스트셀러 작가였네. 이 인간 알고보니 골프채로 두드려 팬 사건도 있고 싸이코네 싸이코야
목숨을 버릴 만큼 아이가 예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