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보는 나는 곁을 지나면서 자꾸 얼굴에 미소가 지어졌다. 까닭은?
1. 귀여웠기 때문이다.
2. 어리고 부드러워서 맛있겠고 잡기 또한 쉽겠다는 한 원시 식인 무의식이 나도 모르게 생겼기 때문이다.
3.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름다운 것은 착하고 진실되기 때문이다.
4. 완벽한 사람 모습들인데 단지 너무 작은 몸집들이기 때문에 그것이 희극을 연출한 것이어서다.
그걸 보는 나는 곁을 지나면서 자꾸 얼굴에 미소가 지어졌다. 까닭은?
1. 귀여웠기 때문이다.
2. 어리고 부드러워서 맛있겠고 잡기 또한 쉽겠다는 한 원시 식인 무의식이 나도 모르게 생겼기 때문이다.
3.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름다운 것은 착하고 진실되기 때문이다.
4. 완벽한 사람 모습들인데 단지 너무 작은 몸집들이기 때문에 그것이 희극을 연출한 것이어서다.
하여간 못됬어
문학갤러리는 개소리도 멋드러지게 치려고 참 애를 쓰는 것 같아요.
가지지 못한 것이라 우는 대신 웃어보는 것이다
가지지 못한 것이라 우는 대신 웃어보는 것이다
아름다운게 착하고 진실된 거 맞아요?
아름다운 게 착하고 착한 건 진리스럽고 진리는 아름답죠.
그거 아닌것 같아요 아니면 아저씨가 아름다움에 대한 정의가 남다르시거나..
진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