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 전에 대충 훑은거라 제목이랑 작가도 기억 안나는데 내용이 2차대전 후 중국에서 퇴각하는 일본 패잔병들 이야기거든
중사였나 하사였나 암튼 선임이 맨날 얘기하던 고향 아버지 집에 주인공이 찾아갔는데 아버지 별명이 팔푼이였나 그렇고 술 마시다가 바닥에 흘린걸 아버지가 마시고 쑥스러워하는 장면밖에 기억이 안나네ㅜㅜ 혹시 아는 사람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