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 읽어보기엔 내 시간이 아까워서의문을 풀지는 않은 채로 고이 간직하고 있었는데,어제 오늘의 언동을 보니 의문이 풀리는 구만.그의 다작 비결은 숙련된 스킬보단 '무대뽀 정신'을 통해 나온 듯.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