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眞)의 추구라면 차라리 그 방면으로 평생을 걸쳐 연구한

철학 서적이 훨씬 낫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면 문학이 진정한 문학으로 남는 길은

백신스키라는 화가가 말했듯

상징이나 서사에 의미를 부여하기 보다 예술 그 자체로

유미주의적 입장을 견지하는 편이 옳은 것 아닐까?

문갤러들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