色身是假有生有滅。真心如空不斷不變。故云。百骸潰散歸火歸風。一物長靈蓋天蓋地。http://www.baus-ebs.org/sutra/fan-read/003/03-011.htm
육신은 헛것이어서 생이 있고 멸이 있지만, 참마음은 허공과 같아서 끊어지지도 않고 변하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이 몸은 무너지고 흩어져 불로 돌아가고 바람으로 사라지지만, 마음은 항상 신령스러워 하늘을 덮고 땅을 덮는다고 한 것이다. http://kr.buddhism.org/zen/susim.html
이미 죽었다면 마음도 벌써 없을 터, 그 마음이 천지를 덮건 말건 그게 뭔 상관이란 말이냐 이 나와.
개 썅?!
기독교는 너무나 인간을 강조해서, 불교는 너무나 자연을 강조해서 망한/망할 것임.
ㄴ인간을 강조하지만 전혀 인간을 배려하지 않는...자유의지? 개나 주라.
근데, 님 누구임?
그린티/ 어법이라고 할까 `ㄴ' 쓰임새라고 할까가 좀 남들과 다르네. 기독교는 한 인간이 인류인 것처럼 인간을 과대포장한다면 불교는 자연이 그 모든 것이라고 하면서 인간을 한 일부로만 본다는 점.
ㄴ 하나는...인간은 신의 밑, 그리고 다른 하나는..인간 스스로 신이 될 수 있는..이 둘은 어찌봄? 님의 말과는 다른 견지지만. 이게 근본 아님?
내 이해의 문제지만 님의 말과는 전혀 다른데.
님은 너무 두루뭉실하고 모호하게 말하는 듯. 물론, 동의하지 못하지만.
예수는 인간이면서 인류 전체고 신이잖소? 다 해먹는 거지요. 고로 너무나 인간인 강조된 거죠. 반면에 불교에서는 인간이 자연 일부다 그런 거죠. 객관성은 불교가 주관성은 기독교가. 물론 객관 주관 나아가서는 간주관성 이런 것이 다 포함되어야 완전하지요.
인간인->인간이.
그 한 인간이 예수, 를 지칭한 건 알지만 인간, 의 주체를 어디에 두느냐의 차이지요. 인간을 강조한 쪽은 오히려 불교가 아닌가 싶소만. 업, 이란 걸 달아 끝없이 그 존재가 되풀이되니 말이오. 모든 책임을 전가하면서.
벗어나고 못벗어나고도 오롯이 인간 자체의 문제고.
애초에 예수는 인간인 적이 없었소. 성삼위일체로 신일 뿐. 그리고, 그 신을 믿냐아니냐에 따라 인간의 구원여부가 결정. 오히려 인간의 주체성을 강조한 건 불교가 아닌가 싶소만. 지 하기에 따라 신도 될 수가 있다니 이 얼마나 인간중심적인지? ㅋ
이게 도대체 무슨 언설인지. 어린 거냐 어리석은 애같은 카톨릭이시냐. 썅.
<애초에 예수는 인간인 적이 없었소. 삼위일체로 신일 뿐.> 그대를 닭장 안 알 낳는 양계장 암탉이라 명하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ㄴ ㅋㅋ 이보세요...동정녀에게서 태어난 자가 어찌 인간이겠소..난 어디까지나 종교적 입장에 근거해 말한 것뿐이요. 왜냐면 모든 이론은 특정 부류에게만 통용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오.
뭔가를 주장하고 그것을 관철시키기 위해서는 가장 그 이론에 가까이 있는 자들을 우선으로 설득해야만 하는 거라오,
댁도 어쩔 수 없는 디시 나부랭이구랴. 암탉이라...황금알을 낳도록 노력해보지요..ㅋ
동정녀? 수컷한테서 정자를 받지 아니한 암컷이 어떻게 아해를 낳는가. 헐. 하.
망상 환상 공상 상상으로 쭉 그리 사시우.
헐. 개신교는 루터 다음부터니까 우기기라도 하지. 그대들은 꼭 닭 수준이오. 짐승 수준이오. 아니, 뇌가 없다시피 하오.
ㄴ 이 문제는 이미 여기서 떠들 범위를 넘어선 것 같군. 종교갤로 ㄱㄱ...그리고....님....서로 어떤 주제로 논하다 자신의 논지와 전혀 다른 말이 나왔다해서 그리 원색적으로 대응하시다니요...오..실망이구려.
나도 어머니가 모태신앙이다 뭐다하지만 이미 14살때 신이 나를 버렸거나 말도안돼는 판타지로 나를 안심시키려하는구나알았죠
상상력을 칭찬하시더니 아래 댓글로는 뇌가 없다 하시면....;; 혹시나 했는데 역시 님은 내가 생각한 그 분이 아니란 걸 확인한 걸로 만족합니다.
난....기독교 이론이 맞다는 게 아니라...그들마저도 설득할 이론이어야 한다는 걸 말하고자 했소이다만.
사실상 정신병자들인 기독교인들에게 무슨 리론이 있겠습니까 네? 헤.
ㄴ 학자에게 , 문인에게 편견이라뇨....
님이 누군가와 어떤 이론에 대해 논할 때 이리 망가지는 건 처음 보는구려. 아..내가 못봤나?
Much Madness is divinest Sense - To a discerning Eye -
Much Sense - the starkest Madness - ’Tis the Majority
In this, as all, prevail - Assent - and you are sane - Demur - you’re straightway dangerous - And handled with a Chain -
ㄴ 뇌가 없는 닭대가리, 짐승 수준이라 한글로 말 안하면 모르오~~~~~헤.
발악....이란 단어가 왜 이리 선명해지는지요...거참.
헤. 그것 봐 닭대가리 수준이지.
ㄴㅋㅋㅋㅋ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