色身是假有生有滅。真心如空不斷不變。故云。百骸潰散歸火歸風。一物長靈蓋天蓋地。http://www.baus-ebs.org/sutra/fan-read/003/03-011.htm

 

육신은 헛것이어서 생이 있고 멸이 있지만, 참마음은 허공과 같아서 끊어지지도 않고 변하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이 몸은 무너지고 흩어져 불로 돌아가고 바람으로 사라지지만, 마음은 항상 신령스러워 하늘을 덮고 땅을 덮는다고 한 것이다. http://kr.buddhism.org/zen/susim.html

 

 

이미 죽었다면 마음도 벌써 없을 터, 그 마음이 천지를 덮건 말건 그게 뭔 상관이란 말이냐 이 나와.

 

개 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