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더 이상한 게, 닭을 징그러워하는데 닭고기를 가장 좋아하는 사람..
야..정신과 육체의 차이 아니냐. 그 사이의 괴리는 인간이니 당연한 거 아니야?
왜 모순인지 잘 모르겠네요.
모순? 그래 그걸 모순이라 하지 뭐. 삼년째 술먹는 로숙자 말씀이라고 하지 뭐.
1번은 의지박약의 핑계, 2번은 취향 ㅇㅇ
난 더 이상한 게, 닭을 징그러워하는데 닭고기를 가장 좋아하는 사람..
야..정신과 육체의 차이 아니냐. 그 사이의 괴리는 인간이니 당연한 거 아니야?
왜 모순인지 잘 모르겠네요.
모순? 그래 그걸 모순이라 하지 뭐. 삼년째 술먹는 로숙자 말씀이라고 하지 뭐.
1번은 의지박약의 핑계, 2번은 취향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