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게다행이네
ㅅㅂ 이빨 안 닦아서 드는 돈. 자살해라.
나진짜어디가서 이빨안닦는다는소리는안들어봄 초등학교때 담임한테냄새난다는소리듣고
이빨깨졌는데 신경이보임근데 그걸방치함 그래서 치료받아야됨
좆같다진심 ㄹㅎ 아재말대로 고생도해봐야된다고생각해도 주변친구들볼수록 한숨나온다
ㄴ 니 몇 살인지는 모르지만 더 나이들어 고생하는 것보다는 낫다 생각해. 지금은 이런 말 귀에 들어오지도 않겠지만.
형님 임플란트 두개 심은것 보단 낫잖냐 힘내라
그대 부모네는 뭐하시는지.
아버지는 사업하시고 어머니는 마트일 하십니다...
부실한 그대 몸을 맹그신 그대 부모한테 하소연 하여야 할 것임 먼저. 혹시 그대 부모님들도 그리 온천치는 않으시오?
온천치는->온전치는.
아버지는 사고때문에 10년입원하셨었어요 한쪽다리 절단할뻔했는데 기적적으로 흉하긴하지만붙어계시죠 아버지랑 대중목욕탕한번못가봤어요... 수영장이든뭐든 어머니는 정상이시고.. 다만 어머니 몸이 허약하셔서 제 허리기 않좋을수도 있다고 한의사가 그러더군요
낳아주신것도 고마운데 탓을 어떻게하겠어요 다만 공기한테 하소연하고..
개겨. 나도 이빨은 너댓개가 이상이오만, 뽑히고 깎이고 아직도 젖니가 있고 그것도 썩어가고. 요컨댄, 아프지 않으면 된다 하는 정신으로 견디길. 고승도 이빨 아픔에는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 것임. 정 힘들면 다 관두길. 오로지 푹 쉬길.
다 관두라는게... 끊으라는 말이겠죠?
내가진짜벌레같다고느낀게 항상생각은하는데 실천을못해서...
의사한테 가보았자 뭐하겠소? 이빨은 아픔만 제거하면 되오. 대학은 한 자기 있음 내세움밖에 뭐 되겠소? 그러니까 정 안 되면 그대는 신 같은 글을 쓰는 이라 알으로. 나같으면 그냥 쉬고 싶을 때 쉬고 하겠소. 밥만 먹으면 되니까. 살아만 있으면 되니까.
알으로->알으오.
그대 글은 정말 그대 몸 아픔에서 기인한 것 같우. 그래서 그런 고통 때문에 고전으로 남을 만한 것을 남기는 그대인 거요. 그래서 그대는 늘 징징대는 거요만. 아프니까 그 아픔이 우주까지 뻗쳤으니까 그래 글이 그리 비싸진 거요만. 알우?
참 그, 로미오와 줄리엣, 토론회는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함.
토론회참가하려면 로미오와줄리엣책을빌려야되는데 제가 이상문학상 19횐가29구횐가 김애란이 대상받은 거랑 상실의시대 두권빌리고 다못읽어 연장신청했는데 전산오류로 처리가않되었어요 근데 직원은 미안해하는데 어쩔방법이없다하고 ...신청도못하고 그날친구자취방에서 밥얻어먹고왔어요
바로엊그제였는데... 중앙도서관 에서..
인터넷을 통해도 얼마든지 읽을 수 있는데 왜?! 오래 앉아 있기 어려워서 완독도 못한 그 책? 그 짧은 희곡?
그게 신청방법이 책을 빌려야 신청이되는거래요 참좆같은 시스템 로미오와줄리엣은 저희집에도 2권이나있는데 말이죠..
열번은 읽었어요 그거때문에..
그럼 아직은 그 한 대회 일시가 지나지 않은 거구만. 열 번 읽었으면 한 그 두 배는 더 읽어야 하겠구만 그랴. 백 번을 채우면 더 좋겠고. 싸움은 얼마나 더 읽었느냐가 아닌가 하오만. 그대는 별 것도 아닌데 늘 그대 척추마냥 장애 비스름하게 문제가 되는 모양이오만.
로미오와줄리엣은 끝났죠.. 이제다른 책으로할건데 그거준비나하려고요
열 번은 읽었는데 아무 효과가 없는 것처럼 말씀하시는 것 보면, 아무래도 표현력 문제 같구만.
아뇨...그 토론회자체가 끝났어요... 이제 다른책으로 또 진행한뎅요..
아저씨 부탁하나만 해도 될까요?
아니. 그 토론회에 참가한다면서요? 참가했어요?
토론회 참가자격이 책빌리는건데 책을 전산오류 때문에 못빌렸어요 그래서 다음 토론회에 참가하기로했엉ᆞ느
아하. ...... 부탁은?
저를 구걸 쟁이라고생각하실수도있고 싫어 하실수도있고 거지새끼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으시지만 저 치료비좀 빌려주실수있으신가요... 놔둘수록 신경파고들어서 나중엔 잇몸까지 상한다고해서 돈더들기전에 치료하고싶어서요... 나중에라도 제가조금이라도 여유있어지면 찾아가서 직접 보답해드릴게요
일단 거부. 그대가 여기 처음과 두 번째 글 올릴 때 그대 글을 몹시 좋게 본 것임. 그 나머지는 사실상 나랑 관련 없음. 그대 기댐 증상 이거 못 봐줄 정도임. 나 라면이 주식인 사람임. 도와줄 사람은 그대 말고도 얼마든지 넘쳐 있사옴. 알우?!
예 알겠습니다...저도 말하듯이 제가 어떻게 보일지 사실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에서 아저씨가 제게준 인정은 잊을수가 없었어요 어쩌면 뜻밖의 상황에 익숙해져버린거일수도있죠 그래도 저는 항상감사하게생각하고있다는걸알아주세요
네. 고통을 고통으로 넘기시면 되오. 저요? 그대보다 더 엉망인 몸일걸요?!
그리고 아무리 소위 `스맛폰' 글이라고 해도 그렇지 그렇게 띄어쓰기 엉망인, 무성의한 글은 왜 쓰시는 거요 응? 한 자를 써도 바르게. 네? 바르게.
아...일하면서 쓰는거라서... 죄송해요
아시오? 일할 땐 일만.
생각해보면 제가 처음 싼 글은 알바환경에 불만 같은걸 직접적으로 말하는건데 점점 징징거리는 식으로 변하내요..
손님이 없으면... 그냥 사장따라 액정에 저절로 손이..
얼마나 글을 안 읽길래 저렇게 무책임하게 막 쓰는지, 기본도 안 되어 있는 글, 막 날리는 글, 역겹쇠다. (한, 두어 번 띄어줬더니 애새끼가 뵈는 게 없나?)
문학을 한다면서. `... '그리고 `..' 이런 차이 몰라? 문법이란 게 있는 거, 알어? 우린 순간순간이 살아 있잖어?
죄송합니다..다른 갤러들말이면 모르겠는데 제게 관심가져주시고 도와주신 ㄹㅎ님 말씀이면 새겨서 듣겠습니다
스맛폰도 그대 바로 위 문장이라면 버려야 할 것 같은데?! 띄어쓰기 하여야 하오.
다음엔 문자을 좀더 벼려서 가져올게요.
문장을
아시오? 처음 그대와 만난 것이 그대 최고 작품이오. 그래서 이어진 관계라 이거요. 나머지는 아무 것도 아니거나 부차인 거요. 이걸 강조하오. 나머지는 아무 것도 아니다시피 하오. 다시 말하지만 그대보다는 내가 더 아플 걸?
즉, 그래서 그대는 늘 아파야 하고 그 아픔을 글로 쓰기를 바라는 이 마음일 뿐임.
아픔이 아닌 기쁨으로 글을 쓰고 싶어요. 아픔도 극복하면 언젠가 기쁨이 오겠죠 징징거리면서 버티다 보면...
그대와 처음 만남이 비록 글일지언정 그렇기 때문에, 그대 몸을 낫게 하면 안 되는 거라오, 난 의사가 아니고 글을 읽고 쓰는 사람이외다. 문학청년 40년 경력! 알우?! 니가 죽거나 말거나 난 상관 안해. 단지 난 그대 제대로 된 글 기막힌 글을 일고 싶을 뿐임.
일고->읽고.
아픔을 글로 쓰면 그게 참다운 글임.
위 글을 읽고 생각한건데 어쩌면 저는 죽고싶은 마음은 없는데 그냥 내가 이렇게 올리면 누군가는 옹호하겠지 이런마음 일지도 모르겠내요 힘들기는 하지마는 이렇게 몸부림치는 것도 다 살려고 몸부림치고 진짜 죽을 맘이면 이런글도 싸지않았을것을
`니가 죽거나 말거나 난 상관 안해. 단지 난 그대 제대로 된 글 기막힌 글을 일고 싶을 뿐'
참. 어떤 경우인지는 몰라도 왜 띄어쓰기를 어설피 하는가 그대?! 주인 분 눈치 보기 때문이라면 그길 관두거나 일 끝난 다음에 하거나 하여야 하지. 그대 저런 문장은 성의 없음임.
제가 아저씨께 하는 말은 참으로 진실된 말이라는 것만 알아주세요.
얼마나 글을 안 읽었으면 저럴까 싶다. 그대 태어나긴 시인 그것도 천재일지언정, 많이, 나같은 인간이 나서서 도와주거나 욕해야 하겠다. 헐. 그대는 아마도 그대를 모를 거야 헤. 나는 정확히 이렇게 말할 수 있지. 그대 척추 비정상이 그대 글을 최고로 만드는 거야라고.
그길->거길.
네. 그대 진실은 철저히/처절히 압니다.
그대 아버지는 무슨 일을 하오시는지? 빙 둘러서 말할 수도 있겠고. 무슨 사업.
기지국 건설 이라던가...
펜스철거.
역시 그대 `두보' 같은 한 첨단. ...... 몇 살? ^^; 난 돼지띠.
세계 행진곡 대 모음 집 The Great Marches of the World http://www.youtube.com/watch?v=PXL0vzSLAdE 아무튼 우리 두보 만세......
젊은게다행이네
ㅅㅂ 이빨 안 닦아서 드는 돈. 자살해라.
나진짜어디가서 이빨안닦는다는소리는안들어봄 초등학교때 담임한테냄새난다는소리듣고
이빨깨졌는데 신경이보임근데 그걸방치함 그래서 치료받아야됨
좆같다진심 ㄹㅎ 아재말대로 고생도해봐야된다고생각해도 주변친구들볼수록 한숨나온다
ㄴ 니 몇 살인지는 모르지만 더 나이들어 고생하는 것보다는 낫다 생각해. 지금은 이런 말 귀에 들어오지도 않겠지만.
형님 임플란트 두개 심은것 보단 낫잖냐 힘내라
그대 부모네는 뭐하시는지.
아버지는 사업하시고 어머니는 마트일 하십니다...
부실한 그대 몸을 맹그신 그대 부모한테 하소연 하여야 할 것임 먼저. 혹시 그대 부모님들도 그리 온천치는 않으시오?
온천치는->온전치는.
아버지는 사고때문에 10년입원하셨었어요 한쪽다리 절단할뻔했는데 기적적으로 흉하긴하지만붙어계시죠 아버지랑 대중목욕탕한번못가봤어요... 수영장이든뭐든 어머니는 정상이시고.. 다만 어머니 몸이 허약하셔서 제 허리기 않좋을수도 있다고 한의사가 그러더군요
낳아주신것도 고마운데 탓을 어떻게하겠어요 다만 공기한테 하소연하고..
개겨. 나도 이빨은 너댓개가 이상이오만, 뽑히고 깎이고 아직도 젖니가 있고 그것도 썩어가고. 요컨댄, 아프지 않으면 된다 하는 정신으로 견디길. 고승도 이빨 아픔에는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 것임. 정 힘들면 다 관두길. 오로지 푹 쉬길.
다 관두라는게... 끊으라는 말이겠죠?
내가진짜벌레같다고느낀게 항상생각은하는데 실천을못해서...
의사한테 가보았자 뭐하겠소? 이빨은 아픔만 제거하면 되오. 대학은 한 자기 있음 내세움밖에 뭐 되겠소? 그러니까 정 안 되면 그대는 신 같은 글을 쓰는 이라 알으로. 나같으면 그냥 쉬고 싶을 때 쉬고 하겠소. 밥만 먹으면 되니까. 살아만 있으면 되니까.
알으로->알으오.
그대 글은 정말 그대 몸 아픔에서 기인한 것 같우. 그래서 그런 고통 때문에 고전으로 남을 만한 것을 남기는 그대인 거요. 그래서 그대는 늘 징징대는 거요만. 아프니까 그 아픔이 우주까지 뻗쳤으니까 그래 글이 그리 비싸진 거요만. 알우?
참 그, 로미오와 줄리엣, 토론회는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함.
토론회참가하려면 로미오와줄리엣책을빌려야되는데 제가 이상문학상 19횐가29구횐가 김애란이 대상받은 거랑 상실의시대 두권빌리고 다못읽어 연장신청했는데 전산오류로 처리가않되었어요 근데 직원은 미안해하는데 어쩔방법이없다하고 ...신청도못하고 그날친구자취방에서 밥얻어먹고왔어요
바로엊그제였는데... 중앙도서관 에서..
인터넷을 통해도 얼마든지 읽을 수 있는데 왜?! 오래 앉아 있기 어려워서 완독도 못한 그 책? 그 짧은 희곡?
그게 신청방법이 책을 빌려야 신청이되는거래요 참좆같은 시스템 로미오와줄리엣은 저희집에도 2권이나있는데 말이죠..
열번은 읽었어요 그거때문에..
그럼 아직은 그 한 대회 일시가 지나지 않은 거구만. 열 번 읽었으면 한 그 두 배는 더 읽어야 하겠구만 그랴. 백 번을 채우면 더 좋겠고. 싸움은 얼마나 더 읽었느냐가 아닌가 하오만. 그대는 별 것도 아닌데 늘 그대 척추마냥 장애 비스름하게 문제가 되는 모양이오만.
로미오와줄리엣은 끝났죠.. 이제다른 책으로할건데 그거준비나하려고요
열 번은 읽었는데 아무 효과가 없는 것처럼 말씀하시는 것 보면, 아무래도 표현력 문제 같구만.
아뇨...그 토론회자체가 끝났어요... 이제 다른책으로 또 진행한뎅요..
아저씨 부탁하나만 해도 될까요?
아니. 그 토론회에 참가한다면서요? 참가했어요?
토론회 참가자격이 책빌리는건데 책을 전산오류 때문에 못빌렸어요 그래서 다음 토론회에 참가하기로했엉ᆞ느
아하. ...... 부탁은?
저를 구걸 쟁이라고생각하실수도있고 싫어 하실수도있고 거지새끼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으시지만 저 치료비좀 빌려주실수있으신가요... 놔둘수록 신경파고들어서 나중엔 잇몸까지 상한다고해서 돈더들기전에 치료하고싶어서요... 나중에라도 제가조금이라도 여유있어지면 찾아가서 직접 보답해드릴게요
일단 거부. 그대가 여기 처음과 두 번째 글 올릴 때 그대 글을 몹시 좋게 본 것임. 그 나머지는 사실상 나랑 관련 없음. 그대 기댐 증상 이거 못 봐줄 정도임. 나 라면이 주식인 사람임. 도와줄 사람은 그대 말고도 얼마든지 넘쳐 있사옴. 알우?!
예 알겠습니다...저도 말하듯이 제가 어떻게 보일지 사실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에서 아저씨가 제게준 인정은 잊을수가 없었어요 어쩌면 뜻밖의 상황에 익숙해져버린거일수도있죠 그래도 저는 항상감사하게생각하고있다는걸알아주세요
네. 고통을 고통으로 넘기시면 되오. 저요? 그대보다 더 엉망인 몸일걸요?!
그리고 아무리 소위 `스맛폰' 글이라고 해도 그렇지 그렇게 띄어쓰기 엉망인, 무성의한 글은 왜 쓰시는 거요 응? 한 자를 써도 바르게. 네? 바르게.
아...일하면서 쓰는거라서... 죄송해요
아시오? 일할 땐 일만.
생각해보면 제가 처음 싼 글은 알바환경에 불만 같은걸 직접적으로 말하는건데 점점 징징거리는 식으로 변하내요..
손님이 없으면... 그냥 사장따라 액정에 저절로 손이..
얼마나 글을 안 읽길래 저렇게 무책임하게 막 쓰는지, 기본도 안 되어 있는 글, 막 날리는 글, 역겹쇠다. (한, 두어 번 띄어줬더니 애새끼가 뵈는 게 없나?)
문학을 한다면서. `... '그리고 `..' 이런 차이 몰라? 문법이란 게 있는 거, 알어? 우린 순간순간이 살아 있잖어?
죄송합니다..다른 갤러들말이면 모르겠는데 제게 관심가져주시고 도와주신 ㄹㅎ님 말씀이면 새겨서 듣겠습니다
스맛폰도 그대 바로 위 문장이라면 버려야 할 것 같은데?! 띄어쓰기 하여야 하오.
다음엔 문자을 좀더 벼려서 가져올게요.
문장을
아시오? 처음 그대와 만난 것이 그대 최고 작품이오. 그래서 이어진 관계라 이거요. 나머지는 아무 것도 아니거나 부차인 거요. 이걸 강조하오. 나머지는 아무 것도 아니다시피 하오. 다시 말하지만 그대보다는 내가 더 아플 걸?
즉, 그래서 그대는 늘 아파야 하고 그 아픔을 글로 쓰기를 바라는 이 마음일 뿐임.
아픔이 아닌 기쁨으로 글을 쓰고 싶어요. 아픔도 극복하면 언젠가 기쁨이 오겠죠 징징거리면서 버티다 보면...
그대와 처음 만남이 비록 글일지언정 그렇기 때문에, 그대 몸을 낫게 하면 안 되는 거라오, 난 의사가 아니고 글을 읽고 쓰는 사람이외다. 문학청년 40년 경력! 알우?! 니가 죽거나 말거나 난 상관 안해. 단지 난 그대 제대로 된 글 기막힌 글을 일고 싶을 뿐임.
일고->읽고.
아픔을 글로 쓰면 그게 참다운 글임.
위 글을 읽고 생각한건데 어쩌면 저는 죽고싶은 마음은 없는데 그냥 내가 이렇게 올리면 누군가는 옹호하겠지 이런마음 일지도 모르겠내요 힘들기는 하지마는 이렇게 몸부림치는 것도 다 살려고 몸부림치고 진짜 죽을 맘이면 이런글도 싸지않았을것을
`니가 죽거나 말거나 난 상관 안해. 단지 난 그대 제대로 된 글 기막힌 글을 일고 싶을 뿐'
참. 어떤 경우인지는 몰라도 왜 띄어쓰기를 어설피 하는가 그대?! 주인 분 눈치 보기 때문이라면 그길 관두거나 일 끝난 다음에 하거나 하여야 하지. 그대 저런 문장은 성의 없음임.
제가 아저씨께 하는 말은 참으로 진실된 말이라는 것만 알아주세요.
얼마나 글을 안 읽었으면 저럴까 싶다. 그대 태어나긴 시인 그것도 천재일지언정, 많이, 나같은 인간이 나서서 도와주거나 욕해야 하겠다. 헐. 그대는 아마도 그대를 모를 거야 헤. 나는 정확히 이렇게 말할 수 있지. 그대 척추 비정상이 그대 글을 최고로 만드는 거야라고.
그길->거길.
네. 그대 진실은 철저히/처절히 압니다.
그대 아버지는 무슨 일을 하오시는지? 빙 둘러서 말할 수도 있겠고. 무슨 사업.
기지국 건설 이라던가...
펜스철거.
역시 그대 `두보' 같은 한 첨단. ...... 몇 살? ^^; 난 돼지띠.
세계 행진곡 대 모음 집 The Great Marches of the World http://www.youtube.com/watch?v=PXL0vzSLAdE 아무튼 우리 두보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