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쪽 동네에선 이쪽 동네가 부럽다네자기들은 너무 밝다 불만이래잠을 못자 불만이래항상밝아 불만이래쉬고싶어도 쉬지못해 피로만 쌓인데또 다른동네에선 밝아서 예쁘다네저쪽동네 마음도 모르고저쪽동네 아파하는것도 모르고
ㄴ뭔말인거 같냐?
가난한 동네, 부자동네 이야기 같은데...이거 진짜 초등생이 씀? 타인의 가필 없이?
응 난뭔내용인지 이해가 안갔음 글도 잘읽히지않고
내가통화해보니 가로등 야경 빌딩숲에있는 살아있는 나무들끼리 얘기래
천재네 천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