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침체돼 있을 때는 뭣도 하기 싫은데괜히 내가 밝은 날에는 시가 그립다
하루 꽃이 피고 먼지가 끼고
태양이 내리쬐고 또 하루에는 눈이 오니
시가 자꾸 생각나는 것 같다
ㅎㅇ~^ [...내가 밝은 날에는 시가 그립다...] ㅇㅇ 내가 을씨년스런 날에도 시는 고파오던데...ㅋ
오늘 시 쓴거 날라가버림
ㅎㅇ~^ [...내가 밝은 날에는 시가 그립다...] ㅇㅇ 내가 을씨년스런 날에도 시는 고파오던데...ㅋ
오늘 시 쓴거 날라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