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0세기 소설인데여잘 기억이 안나는데 말대가리 약사? 그 사람이 심부름 하던 여자애랑 일본에 가서 사는 내용인데뭐 온천가서 씻는데 여자가 비누가 없어서 당황하는 장면도 있고 음....애도 낳는데 아마 이름이 송희였나?암튼 애 낳아서 사이가 소원해지고 비극으로 끝나는 소설이에요.단서가 부족한데 잘 찾아주세염. 6년 전인가 읽은 거 같은데 중학생 때 읽기엔 좀 낯뜨거운 소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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