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별로 였던 너우리는 너에게 네 별로 돌아가라했다.별로 강하지 않던 너너는 어느날 네 별로 돌아갔다.우리는 별로인 나를 떼어내고 그들이 되었다그들은 나보고 내 별로 돌아가라했다별로 강하지 않던 나내 별로 가려고 별로 점프했을때너도 나도 이미 별로 와 있었던걸 알았다
자살이 소재냐? 걍 대놓고 말해버리네.
시에서 너 나 써봐야 좋을거 없음. 수준급 시인들이라믄 모를까, 너 나 쓰지말고 최대한 객관적인 눈에서부터 관찰하는 연습하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