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는 사유의 촉진제. 책도 그러한 맥락에서 이해함. 적어도 난 그러함. 인터넷이 얼마나 좋은 건지 설명하기 힘듬. 어마어마한 정보.
수려한좀비(61.140)2014-05-25 13:39:00
중국어 어 낯설다.
ㅀ(183.99)2014-05-25 13:40:00
사람은 왜 스스로 성별을 선택할 수 없지?
수려한좀비(61.140)2014-05-25 13:43:00
류학을 하신다니 저 중국어 대부분 알아들으시겠지요?
ㅀ(183.99)2014-05-25 13:43:00
네 어렵지 않아요...... 일상언어 수준의 동영상이라서 ㅎㅎ;
수려한좀비(61.140)2014-05-25 13:51:00
유[류]학(留學) : 외국에 머물면서 공부함. 유학(遊學) : 타향에서 공부함.
ㅀ(183.99)2014-05-25 13:52:00
북간도에서 광저우로? 그럼 유학(遊學).
ㅀ(183.99)2014-05-25 13:53:00
ㅋㅋㅋㅋ 네 북간도에서......
수려한좀비(61.140)2014-05-25 13:58:00
네이버 사전을 다운로드해서 저는 중국어라고 해도 해당 글자에 커서를 갖다 대면 단어 번역 좀 됩니다. 그래서 저 강연 제목은 압니다. 내 인생은 내가 주인.
ㅀ(183.99)2014-05-25 14:02:00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 게 요즈음 중국의 유행이예요. 각 분야의 대가들이 나와서 자신의 삶을 남들에게 알려주죠. 예술가, 사업가, 기술자 등등. 요즈음의 중국 정부는 국민들에게 "꿈을 가져라!"라고 재차 강조해요. 고생을 이겨내고 성취를 네 두 손으로 움켜 쥐어라. 그 고생들을 풀어내는 그 사람들 입담이 참 좋아서 오히려 낭만적인 느낌이예요. 꽤 재밌음.
수려한좀비(61.140)2014-05-25 14:15:00
여기 이남 티브이에서도 류행입니다......
ㅀ(183.99)2014-05-25 14:19:00
그러쿤요......
수려한좀비(61.140)2014-05-25 14:24:00
제가 이남 사정은 잘 모릅니다. ㅜㅜ
수려한좀비(61.140)2014-05-25 14:24:00
의식주갖추어지면 안일해지지 않냐? 나만 게으른가 봄. 난 고통이 있어야 그나마 인간다운데
ㅇ(203.226)2014-05-25 15:08:00
취미가 공부라서......
수려한좀비(61.140)2014-05-25 15:21:00
북간도 출신이시면서 어떻게 두음법칙을 한국인처럼 잘 적용하시는지 궁금하군요.
ㅀ(183.99)2014-05-25 17:48:00
이남 출신이신 ㅀ님이 우리 언어를 잘 구사하시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수려한좀비(61.140)2014-05-25 18:08:00
그럼 이상해집니다. 저 같으면 북간도 식으로 쓰고 중국어도 쓰면 될 것을 왜 그 어려운 두음법칙을 적용하시는지.
ㅀ(183.99)2014-05-25 18:18:00
3개 국어를 하는 느낌입니다. 이거 원......
수려한좀비(61.140)2014-05-25 18:20:00
^^ 그러게 말입니다. 전 은근한 기대를 하는 겁니다. 정말 북간도 말씀 좀 읽어 보자 이건데요, 근데 그게 어떻게 된 게 반대로 되어버렸어요. 전 북간도 식, 그대는 이남식. 허.
ㅀ(183.99)2014-05-25 18:24:00
하긴 맞는 말인지 모르겠군요. 옌볜 사람들 반수가 이남에 와 산다고. 너도나도 `한국으로 가자'인 모양인가요?
ㅀ(183.99)2014-05-25 18:27:00
하하...... 한국이 살기에는 중국보다 더 나으니까요
수려한좀비(61.140)2014-05-25 19:06:00
제가 해외 려행한 적은 한 번도 없는데요, 해외 려행하면 처음 떠올리는 데가 옌볜입니다. 그 전통을 계승한 어법 이걸 몸소 겪고 싶은 거죠. 왜 여기 이남에 온 조선족도 꽤 많이 보았습니다만, 진정으로 사귀기는 어렵습디다. 왜 그런지 친해지려고 해서 그게 안 되더군요.
ㅀ(183.99)2014-05-25 19:17:00
친해지려고 하는데
ㅀ(183.99)2014-05-25 19:18:00
조선족들은 대개 한국사람들을 싫어하더라고요. 한국사람들이 조선족을 싫어하는 것과 같아요.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흠 - -;
수려한좀비(61.140)2014-05-25 19:35:00
연변사람들이 한국사람싫어하는기 좁쌀같아서 싫다제
L(175.195)2014-05-25 22:09:00
문제는 그거요. 민주주의가 문제가 아니라, 자본주의가 문제요. 돈(자본) 위주가 문제인 거지 어찌 인민이 주인인 게 문제가 되겠소 응? 너무나 쉬운 이야기잖소?
ㅀ(183.99)2014-05-26 07:33:00
의식주가 모두 갖추어진 고독은 사유를 가장 자유롭게 함. ...... 본문 이게 정말로 안 고쳐진 상태로 그저 있는 것인가. `고독' 이게 맨 처음부터 있었던가?
어느 이는 죽음까지도 생각하더라.
http://v.youku.com/v_show/id_XNDA4NTU5MjA0.html // 트렌스젠더 무용수인가.
컴퓨터는 사유의 촉진제. 책도 그러한 맥락에서 이해함. 적어도 난 그러함. 인터넷이 얼마나 좋은 건지 설명하기 힘듬. 어마어마한 정보.
중국어 어 낯설다.
사람은 왜 스스로 성별을 선택할 수 없지?
류학을 하신다니 저 중국어 대부분 알아들으시겠지요?
네 어렵지 않아요...... 일상언어 수준의 동영상이라서 ㅎㅎ;
유[류]학(留學) : 외국에 머물면서 공부함. 유학(遊學) : 타향에서 공부함.
북간도에서 광저우로? 그럼 유학(遊學).
ㅋㅋㅋㅋ 네 북간도에서......
네이버 사전을 다운로드해서 저는 중국어라고 해도 해당 글자에 커서를 갖다 대면 단어 번역 좀 됩니다. 그래서 저 강연 제목은 압니다. 내 인생은 내가 주인.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 게 요즈음 중국의 유행이예요. 각 분야의 대가들이 나와서 자신의 삶을 남들에게 알려주죠. 예술가, 사업가, 기술자 등등. 요즈음의 중국 정부는 국민들에게 "꿈을 가져라!"라고 재차 강조해요. 고생을 이겨내고 성취를 네 두 손으로 움켜 쥐어라. 그 고생들을 풀어내는 그 사람들 입담이 참 좋아서 오히려 낭만적인 느낌이예요. 꽤 재밌음.
여기 이남 티브이에서도 류행입니다......
그러쿤요......
제가 이남 사정은 잘 모릅니다. ㅜㅜ
의식주갖추어지면 안일해지지 않냐? 나만 게으른가 봄. 난 고통이 있어야 그나마 인간다운데
취미가 공부라서......
북간도 출신이시면서 어떻게 두음법칙을 한국인처럼 잘 적용하시는지 궁금하군요.
이남 출신이신 ㅀ님이 우리 언어를 잘 구사하시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럼 이상해집니다. 저 같으면 북간도 식으로 쓰고 중국어도 쓰면 될 것을 왜 그 어려운 두음법칙을 적용하시는지.
3개 국어를 하는 느낌입니다. 이거 원......
^^ 그러게 말입니다. 전 은근한 기대를 하는 겁니다. 정말 북간도 말씀 좀 읽어 보자 이건데요, 근데 그게 어떻게 된 게 반대로 되어버렸어요. 전 북간도 식, 그대는 이남식. 허.
하긴 맞는 말인지 모르겠군요. 옌볜 사람들 반수가 이남에 와 산다고. 너도나도 `한국으로 가자'인 모양인가요?
하하...... 한국이 살기에는 중국보다 더 나으니까요
제가 해외 려행한 적은 한 번도 없는데요, 해외 려행하면 처음 떠올리는 데가 옌볜입니다. 그 전통을 계승한 어법 이걸 몸소 겪고 싶은 거죠. 왜 여기 이남에 온 조선족도 꽤 많이 보았습니다만, 진정으로 사귀기는 어렵습디다. 왜 그런지 친해지려고 해서 그게 안 되더군요.
친해지려고 하는데
조선족들은 대개 한국사람들을 싫어하더라고요. 한국사람들이 조선족을 싫어하는 것과 같아요.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흠 - -;
연변사람들이 한국사람싫어하는기 좁쌀같아서 싫다제
문제는 그거요. 민주주의가 문제가 아니라, 자본주의가 문제요. 돈(자본) 위주가 문제인 거지 어찌 인민이 주인인 게 문제가 되겠소 응? 너무나 쉬운 이야기잖소?
의식주가 모두 갖추어진 고독은 사유를 가장 자유롭게 함. ...... 본문 이게 정말로 안 고쳐진 상태로 그저 있는 것인가. `고독' 이게 맨 처음부터 있었던가?
사고->고독. 이거였지요?! 하.
ㅀ님 말이 더 맞는 거 같아요 사고에서 고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