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밥먹으면서 살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학교 시절 부터 독서를 생활화 하면서 글쓰기와 독서를 좋아하면서, 잘할수 있는 특기로 개발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막상 너무 어렵더군요.
글쓰는 걸 쉽게 봤지만 막상 쓰다가 밀려오는 권태감에 롤만 몇 번 씩 하고...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습니다. 어느 때는 너무 귀찮다가도 문득 쓰고싶다는 생각이 몇 번 씩 나고는 합니다.
조아라나 문피아 등 그런 곳에 올리는 생각을 몇 번 했지만, 미약한 저의 끈기로는 긴 작품을 써내려 가는 것은 힘들다고 판단 했습니다.
단편을 올릴만한 사이트 없나요. 그리고 그것을 지적받고, 평가 받는 곳은 없나요.
문갤에 올리시면 9개의 야매평가와 1개의 진주평가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9개의 야매평가라고 해도 다른 사람이 제 글을 읽어준다는 게 얼마나 큰 기쁨이겠나요^^
네이버에 문장 이라고 쳐보세요.
뿌뿌// 그럼 문갤에 올리세요 야매평가는 자신있음
1// 사이버 문학광장 말씀하시는 건가요? 거기는 소설 올리지 못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페이지 단편소설 이란 사이트 이용해보세요.
감사합니다 게르샤님
문장 엽서시 정도가 괜찮으려나
감사합니다 이상한계절님
롤이 뭔가 했네. 롤: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의 약자인 lol 을 발음 그대로 발음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