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s not as in the Bible, that God created man in his own image. But, on the contrary, man created God in his own image." 바이블에 있는 것처럼은 아닌 것인바, 신은 자기 심상대로 인간을 만들었다지만, 반대로, 인간이 자기 심상대로 신을 만들었다.
Ludwig Feuerbach 루트비히 포이어바흐 http://www.quoteaddict.com/quotes?search=Ludwig Feuerbach
Bach - Organ Works - DVD1.avi http://www.youtube.com/watch?v=AgDMxs4aHZU
피아노는 차갑거나 깨끗하거나 한 느낌이라면 오르간은 뭐라고 할까, 더 애착이 간다, 파이프 오르간이라고 할지언정. 내 유년 혹은 소년 시절, 담임 선생님이 때로는 변태거나 깡패 같았지만, 그래도 담임이 치던 오르간 즉 풍금 소리를 겪은 이들은 알리라. 그래서 한 교회, 얼마 안 된 사건. 집 주위 교회 오르간이 있길래 취하면 밤에 들어가서, 문으로 합법으로 들어가서 치다가, 번져서, 목사한테 취중에 설교중에 뭐랬다가 아우 죽을 뻔 했네 들려 나와서 거구가 내 목아지를 밟는데. 다신 안 올게요.
물론 이미 포이어바흐 세례를, 반종교 세례를 독서로 파한 상태였기 때문에 제사장=가부장 같은 목사한테 취중에 덤빌 수 있었지만, 수많은 관중을 앞에 두고. "야~~~~~~~~~~! 목사! 이 늙은이야 뭔 소리래니? 니가 신이냐? 니가 예수냐? 순 싸바른 거짓을 가지고 응? 야! 예수 나오라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