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에 속이 부글부글 끓습니다
나보다 잘난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인데..그런데도 그사람의 말은
흘러듣기만 해도 비수가 되어 날아옵니다
삶속으로 뛰어들어 살아 돌아온 그대들을 보고
저는 그저 \'허! 나도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고 허세만 부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오기에 이끌려 무작정 내달릴때면
또다시 골방으로 돌아와 자조에 빠지는 저는 불가근의 축생입니다
모두가 서툴렀던 그 시절, 그 시절 기억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어리석음이 절망스럽습니다
덜 외로워서 그래요.
더 외로우면 되겠네요.
외로울때면 별 별 이상한것들에 의존하곤 했었는데..이젠 그것들이 아무 의미가 없다는걸 알게되니까 너무 허무하네요
결국 또 이상한 소일거리를 찾아서 거기에 빠지곤 할것같네요
헤. 내지는, 고기를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러오. 소나 돼지나 그런 축생들은 발로 남을 차는 게 기본. 근데 수목은? 단지 가만히.
간단하다 싶어요. 인풋 - 아웃풋 input - output. 덜 먹으면 좋겠사옴. 알면서~?!
글에서부터 허세가 보이는데. 불필요한 것은 걷어내도록 하세요. 자존감이 낮아보입니다. 높은 것 어려운 것부터 해내려고 하지 말고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하심이.
글쪼가리에서부터 허세가 보인다고 하려고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리플에 다른사람이 달았네
좀 더 살고 좀 더 생각하는 외에 달리 방법이 있겠수... 그래도 안되면 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