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교수가, 니가 열심히 쓴다는 가정하에 서너번 본심 올라가면 심사위원들에게도 어느정도 이름이 알려질테고그렇게 여러번하다보면 언젠간 등단시켜줄것이다. 라는 식으로 말하던데비문창인경우엔 어지간히 써도 인맥없으면 등단못한다는게 사실일까?궁금해. 자꾸 두서없이 글써서 미안.
그냥 쓰면 되지 뭘 그러시나. 친구 하나나 둘 정말 친한 녀석만 있고 그대 글 알아주면 그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