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누워 잠을 청할 때. ' 잠이란 것을 어떻게 잤었지' 수준까지 잠이 안올 때. 꿈같은 상상을 한다. 마치 상상으로부터 꿈까지 들어가듯. 그렇게 꿈의 문턱까지 갔을 때. 잠의 수문장이 통과시켜 주지 않는다면 절벽에서 떨어지듯 다시 출발점으로 오게된다. 출발점에서 다시 아드막한 꿈의 성을 보는 기분이란..DCInside for iPhone
잠이란 것을 어떻게 잤었지에 공감. 거의 매일 하는 생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