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소련이 망한 뒤로 새로운 사상이 나오기를 함?
프란시스 후쿠야마 같은 세계적 지성이 괜히 '역사의 종말'을 쓴 게 아니지.
프란시스 후쿠야마가 트랜스 휴머니즘에 대해 자유민주주의의 적이라고 하긴 했는데,
그 트랜스 휴머니즘도 1950년대 사상이여.
사실 소련이 망한 뒤로 새로운 사상이 나오기를 함?
프란시스 후쿠야마 같은 세계적 지성이 괜히 '역사의 종말'을 쓴 게 아니지.
프란시스 후쿠야마가 트랜스 휴머니즘에 대해 자유민주주의의 적이라고 하긴 했는데,
그 트랜스 휴머니즘도 1950년대 사상이여.
너가 새롭지 ㅋㅋ 너같은게 있다는게 졸라 새로움
“ 있던 것은 다시 있을 것이고 이루어진 것은 다시 이루어질 것이니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이란 없다. ”
과학이 새로움. 물론 새 과학이. 이 과학은 핵무기를 만들어내고 인공위성을, 즉, 한 림시 별을 만들어내오. 이게 새로움임. 물론 이런 새로운 과학 자체가 신학이고 한 명으로서는 그 전모를 알 수 없는, 인류 공동체가 자연을 써먹은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