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과 교수가 대회 심사위원인데 아예 대놓고 말한다.
대회 나가면...그럼 수상은 하게 해주겠다고..
그래서 선배들 대부분 장려상 이상은 받아옴...
근데 그렇다고 해서 대상은 못 주는 거 같더라. (그 대회에서 우리과 교수가 영향력이 젤 큰 거 같음, 교수가 힘이 후달려서 더 좋은 상은 못 주는 그런 역량의 문제는 아닌 듯)
우리 과 교수가 대회 심사위원인데 아예 대놓고 말한다.
대회 나가면...그럼 수상은 하게 해주겠다고..
그래서 선배들 대부분 장려상 이상은 받아옴...
근데 그렇다고 해서 대상은 못 주는 거 같더라. (그 대회에서 우리과 교수가 영향력이 젤 큰 거 같음, 교수가 힘이 후달려서 더 좋은 상은 못 주는 그런 역량의 문제는 아닌 듯)
등단도 마찬가지 아니겠냐 하는 의문에서 좀전의 글 써봤다. 공천도 마찬가지고. 취업도 마찬가지고.
웃기지 말어들. 인간은 짐승이야 철저한. ! 알어? 아무리 못나 보이는 작품이라고 해도 거기 대상이라는 꼬리표가 붙는 즉시 어머나 엄청난 작품이 됨. 인간은 그런 존재임.
알어? 그 작품이 못나거나 잘나거나 해석 나름이야 알어?!
대중에게 좀 문제가 있을 것 같다 싶으면 조금은 심사위원이 고치면 되지.
아래 저 논의는 메이저 문예지 및 신춘을 기준으로 한거고 나머지야 교수가 상을 주든 주최측이랑 똥집을 가든 알게뭐야 ㅋㅋ
ㅇㅇ.....해석 나름이지. 마치 반고흐의 작품을 본 미술평론가와 2명의 철학자처럼.
ㅋㅋ개똥같은 대회주제에 비리문제로 일터진 사건하나있죠 합천다라문학상 표xx씨 ㅋㅋ
어떻게 신기하게 제 년배 같어. 내가 할 말을 알아서 먼저 할 수 있는 이. 하 거 참.
교내 핫바리 대회들은 니말이맞는데 신춘급은 아님. 고민하지말고 높은 곳바라보며 노력이나해
그러니까 제대로 글쓰려면 핫바리 대회들은 피해. 그딴데서 상 열개 타는거보다 메이저 상 하나가 더 가치있어
14:00 /그러우? 헐. 나는 아니라고 보는데. 그럼. 그렇게 혁혁한 공로, 글쓰기 왕인 그대는 왜 요새 필사만!! 정치. 정치.
적어도 한 자그만한 힘:배경 정도 없으면 오로지 실력인 14:00처럼 됨. 이건 진리임. !!!!!!!!!!!!!!
ㄴ 전에 내가 상탄거 인증도 올렸다만 교내 상줄때 교사 입김이나 임원 부모 입김 무시못함. 덕분에 내가 혜택받거나 상 못탈때도 있었음. 임원 엄마들 사이에선 뒷얘기 많이 알려지고 교사와도 친하면 알게되는일들
필사 지금 하는건 다른거구요 ㅡㅡ
오로지 - 실력은 정말 힘이 없음. 힘이 없는 행위를 하는 14:00 를 맨날 보니까 이러는 거고 그게 참 신기해서 계속 여기 오는 거요.
뭐가 달러. ?!
사실 등단하려고 쓰는것도 좀 뭣한게 인맥까진 아니라도 문인들 교수들한테 유리한 정보나 가르침 받지않고 전공자도 아닌데 등단하는건 전보다 많이 힘들어짐. 단순히 이름빨 인맥보단 노하우를 전수받고 전략을 세워서 써야함
체계적인 과학적 선진 훈련해서 축구하는 애들과 운동장만 뺑뺑이돌며 훈련해서 축구하는 애들 차이겠지
그류. 그런 거요. 그냥 이런 데 하여간 쓰면 되는 거요. 그대 !4:00 선택 인용 상찬하오. 이럼 된 거요. 알아주는 한 사람만 있으면 되는 거요.
난 그대를 알아주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