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예가 저러는 거 다 장난 아니냐?
초예 작품 보고 왔다.
시?(61.79)
2014-05-28 1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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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좆늅이지만 3년 정도 전에도 유동으로 눈팅은 좀 했었는데 아직도 여기있는게 신기하다. 내가보기엔 장난아니라 진심인거 같더라. 근데 저런것도 일종의 극기가 아닐까 싶음. 저런식으로 자신을 채찍질하는 고육지책아닐런지
미안한 말일지언정 `초보예술가' : `초예'는 촌스러움. 어떻게 하다 보니끼 어쩌다가 그런 환경인 모양입디다만서도.
니가 뭘 모르니까 우습게 보이는 거지. 저 노망난 년도 뭘 모르긴 하지. 겨우 신선흉내나 낼까? 천국을 경험하지 못한자가 천국을 논할수 없고 해탈을 경험하지 못한자가 해탈을 논하지 못한다. 다 경지가 있는거야.. 필력이 한 3~40십년 쌓이면 ..흐른후에..아니 초예저색기는 어떻게 저런 젊은 나이에 저른 경지에 저른 글을 썼을까 놀라게 될거야. 싸구려 작품과는 비교사절이다. 격이 다른. 찌지리 이문열 이외수 꽃을위한 서시 누구냐? 김춘수 같은 애들은 논하지 말자. 글고 김춘수 그색기는 존나 괴씸한게 제목에 격이있으면 내용도 그에 걸맞는 격이 있어야 하는데 저색기는 완전히 사기꾼이야. 지 분수도 모르는. 나는 격에 맞게 우담바라라른 표현을 했지만 . 다 격이 있는거야. 분수도 모르면 사기꾼이고
히 한 자그마한 한국 동키호테인 초. 예.
허허...초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