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불가능성
taq(211.36)
2014-05-28 22:43:00
추천 1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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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키 델릭이라는게 그냥 대마 빨고 쓴다는건가.
[1]눅(223.62) | 2026-05-28 23:59:59추천 0 -
초예는 컨셉이지
[1]두흘(203.226) | 2026-05-28 23:59:59추천 0 -
초보예술가 중2병인듯
두흘(203.226) | 2026-05-28 23:59:59추천 0 -
싸이키델릭 시가 뭔지 열줄이내로 설명해줄수있냐.
[1]눅(223.62) | 2026-05-28 23:59:59추천 0 -
초예 몇살인데
[1]눅(223.62) | 2026-05-28 23:59:59추천 0
하. 감탄. 공간 대신 시간을 누려 보겠다는 한 가상嘉尙한:praiseworthy 일쯤이옴시롱들.
일쯤이옴=>일쯤임. 시롱들=>이면서들.
역시나 그대는 인간이오. 공간으로 안 되면 시간으로 조지겠다? 시간이 부푸네 부풀어. 급속히.
하! 그대 시를 한국 현대 고전에 편입되었다 알리오.
Anne Akiko Meyers Plays 'Spiegel im Spiegel' (Mirror in Mirror) http://www.youtube.com/watch?v=z8ZScAdV8qE
허! 이러한 감동 현장에서 어찌 술:디오니소스:바쿠스를 몸안에 안 넣어줄 수가 있겠는가? 또 한 막걸리 한 잔 또 한 잔.
열 번 스무 번 보아도 역시나 가상한 시임.
저게 바로 수사학rhetoric 본질.
서로 좋아해서 한때 한구석에서 급격한 방사를 한다, 이쯤인 것을 저리 `폼나게' `써제끼기'.
후마니타스:humanitas.
야, 이거, 핵 농축 기술 같사온 그대 내공['숨겨진 힘', '남몰래 갈고 닦은 힘' ].
이 정도는 박남철 같은 이쯤이나 쓰겠다 싶다. ......
철학으로 보면 하이데거, 그 `유명한 제목'(세계 내 존재)과 박남철 시집 중 한 시, 속도에 관한 한 시가 자동으로 떠오름.
알아주기.
친구. 동무.
부를 사람이 있는 한 우리의 세계는 무한대로 팽창하지 않나..?
ㅇ/ 하긴 그러하다 싶`구마'.
taq. 검지 한 번, 새끼손가락 두 번 치기가 필요한 단어. 새끼 손가락은 련애중임, 검지는 지시임. 고로, 그대 진실이 보임. 현재 혹은 그 무엇이든 `씹' 사건.
아름다운 것들 - 방의경(110424) http://www.youtube.com/watch?v=RIwlkcSWng8 . 그대 글에 대한 한 `음악선물'
어제 처음 청소한 랭장고 안에 술이 없네. 디오니소스:바카스가 없네. 사올까 말을까.
김광석, 사랑했지만, 듣는 지금. 영화 JSA에서, 송광호, 대사. 김광석이 왜 죽었대니.
ㅀ 말씀 : 소진exhaustion 되었어. 그래서 자진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