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하늘과 땅 만을 논했는가,푸른 군집이 거친 성을 내는 것은억울함의 표출일테다그래,하늘이 푸른것은 네가 푸르기 때문이지달려라,푸른 대지위로 끝없이 내달려라이내 으스러질 운명의 백마의 무리여!
멋쟈
면도날로 그은 선 선을 따라 수증기가 피어오른다 입김을 불어 하늘로 보태고 파도와 비린 빛을 타고 논다
군집?
등산카페에 웅장한 BGM깔고 올리면 아줌매미들 꺼뻑 죽을 스타일이네. 진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