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다리는 자꾸 피 빨리는 중.
룸메 때문에. 룸메 넌 왜 창문을 열어 놓지? 모르는 이에게 공양하라 이건겨?
대추차와 알루미늄 주전자, 닭이 그려진 밤색 물컵과 함께 어지러운 들판에 널부러져 있다.
내 넙다리뼈가 세운 강다리 사이를 함부로 다녀가는 한밤의 조타수
강다리라는 단어가 없네. 강다리 -> 주강
강다리라는 단어는 있음
강의 다리를 강다리라고 적어도 됨?
강다리 -> 강아지, 마음 같아선 이렇게 적고 싶은데. 왜냐하면 개를 키우고 싶어서......
강다리라는 단어는 있음 고임목 같은 것. 물론 니가 말하는 강다리는 없지 ㅎㅎ
버터맛 머핀이 가방 안에서 웃음기 없는 얼굴로 자고 있었네. 난 잊고 있었어. 부시럭, 부시럭, 네 온몸에서 종이 구겨지는 소리가 나는 걸 듣고서야 난 알았지. 가방 속엔 머핀이 있었어. 하지만 너무 늦은 밤 내 위엔 밀가루가 적합하지 않아.
00 // 음 글쿠만. 내가 말을 우물우물했음. ㅈㅅ!
대추차와 알루미늄 주전자, 닭이 그려진 밤색 물컵과 함께 어지러운 들판에 널부러져 있다.
내 넙다리뼈가 세운 강다리 사이를 함부로 다녀가는 한밤의 조타수
강다리라는 단어가 없네. 강다리 -> 주강
강다리라는 단어는 있음
강의 다리를 강다리라고 적어도 됨?
강다리 -> 강아지, 마음 같아선 이렇게 적고 싶은데. 왜냐하면 개를 키우고 싶어서......
강다리라는 단어는 있음 고임목 같은 것. 물론 니가 말하는 강다리는 없지 ㅎㅎ
버터맛 머핀이 가방 안에서 웃음기 없는 얼굴로 자고 있었네. 난 잊고 있었어. 부시럭, 부시럭, 네 온몸에서 종이 구겨지는 소리가 나는 걸 듣고서야 난 알았지. 가방 속엔 머핀이 있었어. 하지만 너무 늦은 밤 내 위엔 밀가루가 적합하지 않아.
00 // 음 글쿠만. 내가 말을 우물우물했음.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