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뭘까 싶다...김영하 김영하 그렇게 노래를 부르던데이레서 한국문학의 아이돌인가?아이돌같은 소설?검은꽃이나 살인자의기억법같은 건 나쁘지 않던데사실 그렇게까지 고평가받을 만한가?왜 유독 김영하가 인기 있는지 사실 이해가 안 감특히 이 책은 정말 대충 쓴 것 같다
예전부터 김영하 호불호 극명하게 갈리는 작가 중 한명이었는데요. 뭘 얼마나 노래 많이 부른다고. 찬양하는 쪽도 있고 개거품이라고 엄청 까대는 쪽도 있습니다.
김영하의 소설은 일단 재밌지. 소설로 뭘 하려고 안해서 좋아.
저걸 나는 티브에서 하는 드라마로 보았는데 아주 재미가 있던데. 엘리베이터 이야기. 맞나?
저도 김영하에 대해서는 살인자의 기억법이랑 옥수수 읽고, 비슷하게 생각했었는데요.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라고 소설집인데 최근에 우연히 빌려읽고, 진짜 생각이 바뀌었어요.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문제는 그 창의력이 지금은 안 느껴진다는데 안타까움이 있지만요...!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