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에 비해서 종결어미가 너무 진지하네요. "노"를 사용해보세요. ^^
확실히 "그곳은"으로 시작하는 거보다 "어딨노"로 시작하는게 낫겠네요. 마지막도 "시계 한 줄 필요하노" 이런식으로 하고.
다른 데도 "노"를 활용하려면 많이 뜯어고쳐야할거 같은데 훨씬 낫겠네요. 감사합니다
얼마전에 올렸잖아요 작작 올려요 재미라도 있으면 몰라
공수레 공수거는 클리셰로 이미 진부한 표현같네요. 크게 어색하지는 않아서 써도 상관 없는데 그보다는
탐욕, 무능, 실수, 의도 같은 관념적인 단어보다는 셋째 행처럼 비유로 표현하는게 더 좋을거 같네요
수려한좀비가 살렸네. ㅋㅋ
못쓰고 재미없으면 올리지를 말라는 건가요. 좋은 시를 원하면 시집을 보세요. 게시판에 올리는 것도 안되나요
네. 그렇군요 저것들은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그게아니라 얼마전에도 올렸잖아요 그리고 시보면 진지하게 첨삭을 원하는사람으로 보이지도않는데
제가 매일 한번씩 거슬리게 올린것도 아니고 저번엔 반응이 없어서 같은 내용으로 한번 더 올렸을 뿐입니다. 덕분에 좋은 조언을 얻지않았습니까. 작작 올려야 할 이유가 뭐죠?
아 그래요. 다음엔 종결어미가 노로 시작되는 걸로 한 번 올려보시길 바라요. 이왕 고치시는 김에 운지도 들어가면 좋겠고 부엉이 바위도 들어가면 좋겠어요. 참 좋은 조언이네요.
네. 야자시간에 잠깐씩 공부안될 때 쓰는건데 다쓰면 올려보겠습니다. 운지, 부엉이바위는 좀 좋은 단어가 아닌거 같은데.. 일단 말씀하시니 고민은 한번 해보겠습니다!
내용에 비해서 종결어미가 너무 진지하네요. "노"를 사용해보세요. ^^
확실히 "그곳은"으로 시작하는 거보다 "어딨노"로 시작하는게 낫겠네요. 마지막도 "시계 한 줄 필요하노" 이런식으로 하고.
다른 데도 "노"를 활용하려면 많이 뜯어고쳐야할거 같은데 훨씬 낫겠네요. 감사합니다
얼마전에 올렸잖아요 작작 올려요 재미라도 있으면 몰라
공수레 공수거는 클리셰로 이미 진부한 표현같네요. 크게 어색하지는 않아서 써도 상관 없는데 그보다는
탐욕, 무능, 실수, 의도 같은 관념적인 단어보다는 셋째 행처럼 비유로 표현하는게 더 좋을거 같네요
수려한좀비가 살렸네. ㅋㅋ
못쓰고 재미없으면 올리지를 말라는 건가요. 좋은 시를 원하면 시집을 보세요. 게시판에 올리는 것도 안되나요
네. 그렇군요 저것들은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그게아니라 얼마전에도 올렸잖아요 그리고 시보면 진지하게 첨삭을 원하는사람으로 보이지도않는데
제가 매일 한번씩 거슬리게 올린것도 아니고 저번엔 반응이 없어서 같은 내용으로 한번 더 올렸을 뿐입니다. 덕분에 좋은 조언을 얻지않았습니까. 작작 올려야 할 이유가 뭐죠?
아 그래요. 다음엔 종결어미가 노로 시작되는 걸로 한 번 올려보시길 바라요. 이왕 고치시는 김에 운지도 들어가면 좋겠고 부엉이 바위도 들어가면 좋겠어요. 참 좋은 조언이네요.
네. 야자시간에 잠깐씩 공부안될 때 쓰는건데 다쓰면 올려보겠습니다. 운지, 부엉이바위는 좀 좋은 단어가 아닌거 같은데.. 일단 말씀하시니 고민은 한번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