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꼬딩들과소젖처묵는애샛기들입장금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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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31 17: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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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두시 글 읽다 요즘 옳다고 말하는 것에서 오류 찾기를 하거든 그래서 퍼득 생각나더라고. 어제 친구가 그러더군 이쁘고 지유분방한 아는 여자애를 보고 저년걸레야.난 씨익 웃고 말았지. 몸에 문신 있다고 다 조폭 아니거든.포르쉐 탄다고 다 부자는 아니거든. 돈을 맺는 나무가 있어. 수분과 일조량을 조절해주는 그러니깐 관리 받는 나무가 있고 바람과 태양과 비 추위에 노출 된 돈나무 둘 중 어느 쪽이 더 나무처럼 자랐을까?. 말하자면 남자를 가려 만나도록 관리 받은 여자와 관리 받지 않은 여자 중 어느 쪽이 더 돈나무 같은 쪽일까?.두시 필사 글 중 순수를 말한 작가를 애정어린 폭력으로 두들겨 패 주고 싶더군. 세상에 순수는 두개의 얼굴을 하고 있다.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인간의 겉과 속처럼. 나에게 순수한쪽과 남에게 순수한쪽. 상병신들아 이제 알겠지?. 자연을 피하지 않은 돈 나무가 맺은 액수는 작아도 순수하다는 걸. 난 걸레에게 다가가서 이렇게 말했지. 내가 야 너 순수하지?.눈을 똥그랑땡처럼 뜨면서 뭐가 이러더군. 내가 부자아니래도 인간이 괜찮은지 만나 보고 결정할거잔아.아냐?. 씨익웃더라. 씨발 꼴리게스리 나와 웃는 게 닮았더라. 아참 오류말이야. 오류는 모순의 이종사촌 쯤 되지. 친구는 나와 같이 모진 연애환경에서 자랐으면서 자신의 환경을 불신하고 있다는 표현쯤이겠지.
뽀나스가르침ㅡ똥오줌도 자위도 안할거 가튼 글 쓴다고 똥밭에 구르는 돼지 아닌거 아니다. 알겠지?.낄낄낄
글 마니 훔쳐가서 등단도 하고 돈도 벌고 그래~낄낄낄
따분하고 식상한 가르침 감사합니다.
너 존재에 불만이 많았구나 힘내!
씻으러간다. 빡빡 문지르고 올께~
엔터매너좀
그래서 그 여자가 뭐라 그러디?
뱅신가튼 질문할줄 아랏다.좆꼬딩새끼들 생각해봐.등신아 바둑 못두지?.외통수여 빠져나가도 갇히는 니 형도 빈집일그믄 이기 먼 시고 하것다. 고로 난 악마다. ㅇㅋ?
등신가튼 독자들 넘치는데 나가튼 천재가 글 써봐야 외롭기만하것지 낄낄낄
아 꼬딩아 미안해 그래도 일꼬 의문을 가졌는데 고마운 일인데 내가 수동적인 것에 욱하는 경향이 잇어서 ㅎㅎ 본심은 천사야 알지?
여자한테 귓방망이 얻어 맞았냐
충분히 어더서니 버리겠다?양아치스러븐게 보기조은데. 커서 훌륭한 양아치가되렴. 하긴 비주얼 따라주는 나나 대지 아무나 되는건 아니겠다 꾸지?
훌륭한 양아치가 될게. 암튼 충분히 얻었어. 니가 준 큰 웃음 간직하고 커서 키 큰 양아치가 될래
그래 조건에 준하는 꿈꾸는 게 맞지 커서 귓방망이 맞고 그럼 형 생각하고 그래. 아픔이 가실거이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