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문학가들은 자신을 선비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듯.
일본 문학가들은 자신을 연예인으로 봄.
나?
난 문학가를 자영업자로 봄.
나의 경우엔 수익 조금 밖에 못 내는 극영세 자영업자.
자영업자들 많이들 망하니까 그야말로 난 자영업자임.
문학인은 뭐 고뇌해야 한다고 술, 담배 하는 거 난 싫어함.
고뇌도 맨 정신으로 하면 더 맑을 텐데 왜 그러는지.
게다가 문학도 결국엔 인기 끌고 돈 벌려고 하는 거 아님?
그러니 문학 한다고 술, 담배 하지 말고,
제 정신으로 써서 문학을 해야 한다고 봄.
반사. 그대는 정신병 차원으로다가 이상함. ^^'
<게다가 문학도 결국엔 인기 끌고 돈 벌려고 하는 거 아님?> 헤. 이게 너야.
천박한 새끼, 개같은 거지같은.
그대는 항상 뭔가 부족.
...... 충고, 도서관으로~~~.
엔터테이너의 영역도 중요하지만 예술에 도전하는자세가 8할은되어야하는것 아닐까
내가 씹썬빈가...
문학이 돈벌려고 하는 짓이라는 것에는 동의하지않지만 술,담배=작가 라는 이해할 수 없는 이나라의 관념을 비판하는 것에는 동의함
한국 사회에서 술담배 안 하는 집단이 있기는 하냐?? 술담배 하는 건 뭐 고뇌 그런 거랑 크게 상관 없는 거 같은데.
참고로 난 문학하는 사람을 수도승, 승려, 수행자 이런 걸로 바라보는 경향이 강함.
난 담배는 안 해. 받지를 않은 지 한 2년 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