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문학에서,
"학교 교실 한켠에 놓인 쓰레기통은 블랙홀. 쓰레기통이 찢어진 편지지를 삼켰다."
라고 하면 쓰레기통이 아 엄청 크구나 혹은 어둡구나 또는 찢어진 편지지가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상황이 안타까웠구나,
이런 식으로 해석됨.
근데 SF에서 저렇게 썼다간,
비과학적이라고 난도질당함.
그게 양쪽 독자 층의 태도임. 그리고 양쪽 작가층이 가져야 할 태도이기도 함.
난 SF 적 감성으로 말하고,
ㅀ은 일반 문학적 감성으로 말하고 있음.
일반 문학에서,
"학교 교실 한켠에 놓인 쓰레기통은 블랙홀. 쓰레기통이 찢어진 편지지를 삼켰다."
라고 하면 쓰레기통이 아 엄청 크구나 혹은 어둡구나 또는 찢어진 편지지가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상황이 안타까웠구나,
이런 식으로 해석됨.
근데 SF에서 저렇게 썼다간,
비과학적이라고 난도질당함.
그게 양쪽 독자 층의 태도임. 그리고 양쪽 작가층이 가져야 할 태도이기도 함.
난 SF 적 감성으로 말하고,
ㅀ은 일반 문학적 감성으로 말하고 있음.
하여간 열심히......왜냐면 나는 아직도 SF 전혀 받아들일 수 없음. 아니 뭐 하긴 이미 들어와 있긴 한 거네요. 그 `아바타'를 본 사람인데 뭐. 중요한 것은 그대가 그 작품처럼은 아직 글 실력이 모자란다는 것쯤, 맞나 몰라?
그래서 말인데 여기 오후두시는 고전파쯤 되옴. 최소한 많이 읽는단 표시를 보이면 아무도 그대를 해치지 아니할 것 같사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