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니까.....아니 그 글 뿐 아니라...문창과 관련한 글들 보면...

공부 못하고 그런 얘들이 유명 작가들 보고 꿈만 커서 간다는 느낌인데...

그리고 정작 대다수는 등단도 못하고...아무것도 못하고.....백수행 ㄱㄱ??

 

 

이게 맞는 얘기냐?

 

그러니까 다시 말해,,,대다수의 문청들이 현실을 제대로 직시하지 못하고 꿈만 갖고 사느냐 이 말이지....

 

나는 공대생이긴 하지만 그래도 문학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글 볼 때마다 존 나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