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밤, 나는 드리누웠다산의 흔적들을 쪼개어내는저 밝은 빛을 직시하며지나가는 개를 뭍었다짧은 밤, 어느 문턱솥가마니 위에 귀신이 울고미친달은 문지방 너머로고개를 빼꼼히나는 마루를 두들겼다어제 오늘 고도짧은 밤,
외로운 섬. 나 같으면, 저 같으면, 외로움이 거대한 한 자랑쯤이 되오만 그대는 웬 상상을?! 물론 그대 저 언어가 새롭긴 하오만서도. 나 같으면, 저 같으면, 새로움보다는 반복 같은 한 리듬 같사온 음악이 좋슴. 이런 관점.
드리누웠다->드러누웠다
이리 인터넷 하면서, 틀던 티브이 끄고, 시방은 KBS FM 클래식을 들으면서.
소주 세병 마시고 고추 주무르다가 자고싶어요
예...... ...... ...... ...... ......
ㄹㅎ아저씨 쩌는시좀 써줘여 제가 제안으로 말라가고있서요 누군가를 봐야해욤
네. 나가서 한 오 분 걸으시면 그게 제 시이옴.
올ㅎ
시적허용과 맞춤법틀리는건 별개의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