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Fragment--> 취준생 야동을 본다. 저 여자도 일하는 거다. 자리에서 기립한다. 노동은 성(聖)스러운데 화면 속은 성(性)스럽다. 그렇게 보고 있는 내가 상(上)스럽다 못해 상(常)스럽다.
정화된당ㅋ
성로동 합법화를 위하여 시위라도 합시다.
말장난은 참신한...가? 암튼 그 이상 시에서 얻어갈게 없음. 생각해볼 거리를 던져줘.
얼마나 야동을 많이 보셨길래 이상한 계절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