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자를 죽였어요. 그리고 ㄹㅎ아재한테서 신을 찾았어요. 나한테서도 저기 개똥에서도그리고 인간의 예속의 문제를 다뤘고 인간의 자유를 생각했어요 물론 스피노자도 신을 믿긴 했지만 아시잖아요. 뭔말인지다른 신이라고요. 그들이 주장하는 신의 본성을 잃은 신이죠.신을 먼저 죽인건 스피노자가 맞습니다.
제가 볼때는 범신은 죽인 수준이 아니라 부관참시임.
눈물나게 감사함. 맞습니다. 네. ......
Panis Angelicus - Cesar Franck - Luciano Pavarotti(생명의 양식) http://www.youtube.com/watch?v=k4enIe27oE4
그대는 적어도 한 광신자 곧 한 수녀 혹은 수사쯤. 그렇지 않고서야 그렇게 례의바른 불손이 어떻게?!
Barenboim on Beethoven "Pathetique" 1st movement http://www.youtube.com/watch?v=79gzdskOGu4
웬만하면 거기 어떻게 련애를 저랑 `어트케' 안 될까.
R.슈트라우스- Op.30 교향시'차라투스트는 이렇게 말했다' [출처] R.슈트라우스- Op.30 교향시'차라투스트는 이렇게 말했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unglilysky&logNo=30133599177
"ㄹㅎ/스피노자가 신을 먼저 죽였다니까요" 없는 신을 어떻게 죽이냐.
그리고, 그러면, 신을 어떻게 죽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