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에게 붙여진 이름은 알아도 네가 가진 이름은 알지 못한다. >
< 그러려니 하는 것이 그들의 무관심을 정당화하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
< 사실 어떤 싸움에서 인간을 탈진시키는 것은 스스로의 정신보다는 죄의식이었다. >
< 사람들은 무슨 일이나 시작할 때 항상 아침을 기준으로 말하지만 하루는 밤부터 시작되는 것이고 밤은 낮의 조건이다. 밤이 없다면 그 밤은 영원이리라. >
< 엄격히 말하자면, 우리가 결정을 내리는 것이라기보다는 우리에게 결정이 내려지는 것이다. 삶을 살아가며 끊임없이 수많은 일들이 있지만 제때에, 적절히 모든 것을 해결하기보다는 생각하지 못했던 우연한 기회에 그 해답을 발견할 때가 많다. >
< 이름 없는 자들의 도시 > 중에서 - 주제 사라마구 (해냄) 1
관계부족이 정말 무서운거지. 좌향좌하고 관심방향으로 가라 외치는데 그 말에 따르기 싫은거야. 뒤로 돌아 가거든. 그러느니 해야하는 쪽은 구호를 외친 쪽이 되어야하는데. 관심방향으로 가게 제식훈련을 못시킨 탓이거든. 약속과 규정 친밀도가 줄어드는 현대사회는 우향우로 가는 경우가 더 많지.관계부족병에 걸려있거든. 많은 사람들이. 원글에 무관심은 수동적인 사람들에 국한 된 내용같구만~자 이제 저 작가를 때리자 귓방망이 춤으로 쫙쫙~
http://www.youtube.com/watch?v=27pnQNzUlz8 http://www.youtube.com/watch?v=27pnQNzUlz8
Pavarotti- Nessun Dorma (Subtitulada Español) HD (Los Ánge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