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동안 소설 읽어본게 얼마 안되는데
2013년 3회껄 읽어봤거든
박솔뫼 너무의 극장이랑 최진영의 어디쯤은 이해가 안가더라
저 두 소설을 이해해볼려고 하면 할수록 내 머리가 이상해지는 것 같애서 관뒀다
소설에 원래 저런 형식이 있나? 저런 소설 형식을 뭐라고 하나?
난 그동안 소설 읽어본게 얼마 안되는데
2013년 3회껄 읽어봤거든
박솔뫼 너무의 극장이랑 최진영의 어디쯤은 이해가 안가더라
저 두 소설을 이해해볼려고 하면 할수록 내 머리가 이상해지는 것 같애서 관뒀다
소설에 원래 저런 형식이 있나? 저런 소설 형식을 뭐라고 하나?
모더니즘 류의 소설을 물어보는 것 같은데 카프카나 카뮈나...뭐 그런 류의 소설가들 찾아서 한번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