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빨도 나라빨인데 좋은 글이 없음. 유럽, 미국식 문학이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그 취향에 부합하거나 혹은 독자적인 성격을 이룩한 작가가 적음. 번역권에 들만한 작가들이 소설에 이청준, 최인훈, 박상륭, 이인성, 이문열, 이승우, 박민규, 김애란, 김태용, 시에 서정주, 박목월, 황동규, 정현종, 이성복, 김혜순, 최승자, 기형도, 황병승, 김행숙, 신해욱 정도를 꼽고, 또 실제로 외국 작가 및 독자들도 그 정도는 좋아 한다. 그리고 노벨문학상은 작품이 아니라 작가에게 주는 거라 홍보가 존나 잘되어 있어야 한다. 고은처럼 작품은 이제 망조 든지 오래 됐어도 언론플레이 열심히 하면 그만인 거지. 물론 고은은 이승우보다도 수상 확률이 낮은 편이라고 도박사들이 말하지만.
번역이안되서
나라가 힘이 없어서.
역시 나라빨인가... 서글프네
나라빨도 나라빨인데 좋은 글이 없음. 유럽, 미국식 문학이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그 취향에 부합하거나 혹은 독자적인 성격을 이룩한 작가가 적음. 번역권에 들만한 작가들이 소설에 이청준, 최인훈, 박상륭, 이인성, 이문열, 이승우, 박민규, 김애란, 김태용, 시에 서정주, 박목월, 황동규, 정현종, 이성복, 김혜순, 최승자, 기형도, 황병승, 김행숙, 신해욱 정도를 꼽고, 또 실제로 외국 작가 및 독자들도 그 정도는 좋아 한다. 그리고 노벨문학상은 작품이 아니라 작가에게 주는 거라 홍보가 존나 잘되어 있어야 한다. 고은처럼 작품은 이제 망조 든지 오래 됐어도 언론플레이 열심히 하면 그만인 거지. 물론 고은은 이승우보다도 수상 확률이 낮은 편이라고 도박사들이 말하지만.
당장 우리나라만해도 문학 독자층이 너무 얇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