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남의 단점은 쉽게 보인다고들 하니까.
내가 평가할 자격이 있는가부터 생각해보게 되는데
솔직히 나도 못쓰는 마당에 내가 누구한테 훈수질인가 생각하면 참 미안해지잖아
물론 비평이 직업인 비평가가 꼭 작가보다 글을 잘 써서 비평하는 건 아니겠지만
누군가 고민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면 남의 자식이나 다름없는 것인데
남의 자식 흉보는 기분이라 숙연해진다.
원래 남의 단점은 쉽게 보인다고들 하니까.
내가 평가할 자격이 있는가부터 생각해보게 되는데
솔직히 나도 못쓰는 마당에 내가 누구한테 훈수질인가 생각하면 참 미안해지잖아
물론 비평이 직업인 비평가가 꼭 작가보다 글을 잘 써서 비평하는 건 아니겠지만
누군가 고민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면 남의 자식이나 다름없는 것인데
남의 자식 흉보는 기분이라 숙연해진다.
마음껏욕해라 상관없다 어떤혹평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잇다
그냥 혹평이든 비판이든 어쨋건 글을 읽어주고 관심을 갖아줬다는 거니까 누군가가 평가해준다는건 글쓴입장에선 기분좋은 일이지
123님의 말이 글쓰는 사람으로써는 가장 공감될 말
나쁜소리 듣기싫음 올리지를 말던지. 그리고, 작은소리도 못듣는 간덩이로 나중에 책은 어떻게 낼려고? 책 내고나서 오만소리 들으면 우울증으로 자살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