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가 중국어 락 버전 (대륙)
http://bgmstore.net/view/UeCeL
ㅀ(183.99)2014-06-04 07:52:00
검색 중 `니그라토' 어원을 발견. Luciano Pavarotti - Core 'Ngrato
http://www.youtube.com/watch?v=UDVOij9nB1A&feature=player_embedded
<Core 'Ngrato>=>무정한 마음. `니그라토' 는 `무정한'.
ㅀ(183.99)2014-06-04 08:44:00
아니지. 삼 번이던가 뭐지.
ㅀ(183.99)2014-06-04 09:17:00
참 자랑이시네요.
게르샤(175.208)2014-06-04 09:32:00
왜 자랑하면 안 되나? 투표하는 날에 투표하고 나서?
ㅀ(183.99)2014-06-04 09:36:00
빨갛다는게 자랑할거린 아니지요. 그냥 좌파라는것도 아니고 시뻘겋다니. 그리고 투표가 왜 자랑인가? 국민이라면 응당 해야되는건데 투표 혼자하시나?
게르샤(175.208)2014-06-04 09:46:00
빨갛다는 건 대한민국에서 자랑이지요. 그 찬란한 진보 력사! 좌파니까 뻘겋다는 거고 왜 투표가 자랑이 아닌가. 응당 하여야 할 일을 하였으니 자랑스럽지. 의무이자 권리를 마침내 4년 만이던가 한 번 표 던졌는데. ?!
ㅀ(183.99)2014-06-04 09:50:00
님 혼자하나. 다하는건데 뭐. 아 자랑할게 그렇게도 없다면 많이 자랑하시죠. 그런데 우리나라에 빨갱이도 넘쳐나는데. 님은 남들도 다하는것만 자랑하시네요. 게다가 우리나라 빨갱이들은 머리도 나쁜데. 찬란하도록 나쁘지.
게르샤(175.208)2014-06-04 09:51:00
그럼 그대는 퍼렁이나 노랭이 아니면 투명이시겠네? 물같이 맑아? 난 하여간 아까 참 붉은 내 마음을 보았던 게요. 손이 떨린 건 아니지만 거의 떨릴 듯 말 듯 합디다. 민주주의 력사 한 표 행사 이거 중요합니다.
ㅀ(183.99)2014-06-04 09:53:00
뭐 어려운 관점이겠나 이 ㅀ ^^시국관이? 다 뒤집어엎었으면 좋겠다 이거요.
ㅀ(183.99)2014-06-04 09:56:00
그 년을 끌어내리고 그 새끼를 잡아처넣으라는 거요.
ㅀ(183.99)2014-06-04 09:57:00
내가 맑아야만 비판하나? 어쨌든 난 시뻘겋진 않아요. 뭐 좌파도 아니지만. 악소리만 나는 나라에서 차악을 선택할뿐. 그리고 투표가 중요하니뭐니 지극히 당연한 소리는 생략하는 미덕좀 보입시다. 귀가 곪겠다.
게르샤(175.208)2014-06-04 09:57:00
남이사 여기 문학 관련 글 올리는 게시판에다가 쓰건 말건.
ㅀ(183.99)2014-06-04 09:58:00
빨갱이들의 흔한 착각이자 뻔한 명분이죠.
게르샤(175.208)2014-06-04 09:58:00
누가 쓰지 말랬나? 쓰지말라곤 안했습니다만?
게르샤(175.208)2014-06-04 09:59:00
그래 퍼렁이든 누렝이든.
ㅀ(183.99)2014-06-04 09:59:00
여기 빨갱이 하나 추가요ㅎㅎ 전 반대쪽이 몸서리쳐지게 밉거든요..무식하고 생각 없기론 좌파 쪽보단 반대 쪽에 그런 이들이 우글우글하지요. 전 그 무식함과 상스러움, 후안무치가 너무 싫어요. 좌파라고 다 옳진 않지만 정도의 차이란 게 있지요. 저쪽은..해도 너무 하니까...
진돗개~(strangelove)2014-06-04 10:20:00
예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토론에서 이명박과 박근혜가 보여준 코미디를 잊지 못합니다..우스갯소리가 아니라..대학 교양과정 듣는 학생 중 조금 똘똘한 친구들 데려다놓고 토론을 시켜도 그것보단 낫ㅈ습니다. 당시 고딩들 데리고 논술시간에 토론을 시키곤 했는데..그들이 보여준 수준이 딱 거기더군요. 한 나라 지도자 후보란 작자들의 언변이 그렇게 허술하니 지지할 마음이 생깁니까..정도가 있지요..내 얼굴이 다 화끈거려서 끝까지 지켜보기가 민망하던 그 토론회ㅎㅎ
진돗개~(strangelove)2014-06-04 10:27:00
희한하게도..그쪽 동네 정치인들은 대개가 그렇더군요..원희룡 의원 정도가 상식을 갖춘 걸로 보였고..과거의 이회창씨는 98년도에 제가 지지하기도 했습니다만..그야말로 가물에 콩나듯 한 명씩 끼어있는 거고..
진돗개~(strangelove)2014-06-04 10:31:00
해도 너무한다라. 다 입장 차이죠. 새누리당 코미디 보여주는 거 맞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이랑 통진당이 보여주는 코미디는 더심한데요.
게르샤(110.70)2014-06-04 12:49:00
게르샤 <동무>를 한 샘물이라 명명함. 샘물 당원.
ㅀ(183.99)2014-06-04 12:56:00
감사합니다 오진우 동무^^
게르샤(110.70)2014-06-04 13:03:00
히히히히 아멘.
ㅀ(183.99)2014-06-04 13:10:00
우리, 세월호.......약 250 명 고 2 생. 집단 죽음으로 지금도 눈물이 펑펑 나온다 얘들아. 그 년 안 내려오고 그 새끼들 안 죽을 때 지랄한다. 쳐들어간다 얘들아. 윤동주들아.
ㅀ(183.99)2014-06-04 13:37:00
물론 그렇지. 하지만 이번 건 다름. 고 2면 몇 살인가 16 살쯤인가. 그런 애덜이 2백 단위. 그것도 모기나 파리가 아니라 바로 이웃집에 있을 수 있는, 가장 힘이 좋을 때인 아해들 250명.
ㅀ(183.99)2014-06-04 14:34:00
그래서 나도 좆나게 술 마시는 것임.
ㅀ(183.99)2014-06-04 14:35:00
그대 글에 나와 있네. 간헐과 집중 차이. 네.
ㅀ(183.99)2014-06-04 14:36:00
준 광주사태.
ㅀ(183.99)2014-06-04 14:37:00
게르샤 / 정치판 전체를 말한 게 아닙니다. 제가 말한 코미디란 이명박과 박근혜가 경선토론에서 보인 구체적 상황을 가리킨 겁니다. 전 지도자 지지를 결정하는 데 언변을 주요 기준 중 하나로 꼽는 편인데 그런 점에서 보면 새누리 쪽 지도자들은 코미로 봐도 될 만큼 수준 미달인 경우가 많았기에 저렇게 말한 거예요.
http://bgmstore.net/view/kADGs 인터내셔널가 - 북한버전
인터내셔널가 중국어 락 버전 (대륙) http://bgmstore.net/view/UeCeL
검색 중 `니그라토' 어원을 발견. Luciano Pavarotti - Core 'Ngrato http://www.youtube.com/watch?v=UDVOij9nB1A&feature=player_embedded <Core 'Ngrato>=>무정한 마음. `니그라토' 는 `무정한'.
아니지. 삼 번이던가 뭐지.
참 자랑이시네요.
왜 자랑하면 안 되나? 투표하는 날에 투표하고 나서?
빨갛다는게 자랑할거린 아니지요. 그냥 좌파라는것도 아니고 시뻘겋다니. 그리고 투표가 왜 자랑인가? 국민이라면 응당 해야되는건데 투표 혼자하시나?
빨갛다는 건 대한민국에서 자랑이지요. 그 찬란한 진보 력사! 좌파니까 뻘겋다는 거고 왜 투표가 자랑이 아닌가. 응당 하여야 할 일을 하였으니 자랑스럽지. 의무이자 권리를 마침내 4년 만이던가 한 번 표 던졌는데. ?!
님 혼자하나. 다하는건데 뭐. 아 자랑할게 그렇게도 없다면 많이 자랑하시죠. 그런데 우리나라에 빨갱이도 넘쳐나는데. 님은 남들도 다하는것만 자랑하시네요. 게다가 우리나라 빨갱이들은 머리도 나쁜데. 찬란하도록 나쁘지.
그럼 그대는 퍼렁이나 노랭이 아니면 투명이시겠네? 물같이 맑아? 난 하여간 아까 참 붉은 내 마음을 보았던 게요. 손이 떨린 건 아니지만 거의 떨릴 듯 말 듯 합디다. 민주주의 력사 한 표 행사 이거 중요합니다.
뭐 어려운 관점이겠나 이 ㅀ ^^시국관이? 다 뒤집어엎었으면 좋겠다 이거요.
그 년을 끌어내리고 그 새끼를 잡아처넣으라는 거요.
내가 맑아야만 비판하나? 어쨌든 난 시뻘겋진 않아요. 뭐 좌파도 아니지만. 악소리만 나는 나라에서 차악을 선택할뿐. 그리고 투표가 중요하니뭐니 지극히 당연한 소리는 생략하는 미덕좀 보입시다. 귀가 곪겠다.
남이사 여기 문학 관련 글 올리는 게시판에다가 쓰건 말건.
빨갱이들의 흔한 착각이자 뻔한 명분이죠.
누가 쓰지 말랬나? 쓰지말라곤 안했습니다만?
그래 퍼렁이든 누렝이든.
여기 빨갱이 하나 추가요ㅎㅎ 전 반대쪽이 몸서리쳐지게 밉거든요..무식하고 생각 없기론 좌파 쪽보단 반대 쪽에 그런 이들이 우글우글하지요. 전 그 무식함과 상스러움, 후안무치가 너무 싫어요. 좌파라고 다 옳진 않지만 정도의 차이란 게 있지요. 저쪽은..해도 너무 하니까...
예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토론에서 이명박과 박근혜가 보여준 코미디를 잊지 못합니다..우스갯소리가 아니라..대학 교양과정 듣는 학생 중 조금 똘똘한 친구들 데려다놓고 토론을 시켜도 그것보단 낫ㅈ습니다. 당시 고딩들 데리고 논술시간에 토론을 시키곤 했는데..그들이 보여준 수준이 딱 거기더군요. 한 나라 지도자 후보란 작자들의 언변이 그렇게 허술하니 지지할 마음이 생깁니까..정도가 있지요..내 얼굴이 다 화끈거려서 끝까지 지켜보기가 민망하던 그 토론회ㅎㅎ
희한하게도..그쪽 동네 정치인들은 대개가 그렇더군요..원희룡 의원 정도가 상식을 갖춘 걸로 보였고..과거의 이회창씨는 98년도에 제가 지지하기도 했습니다만..그야말로 가물에 콩나듯 한 명씩 끼어있는 거고..
해도 너무한다라. 다 입장 차이죠. 새누리당 코미디 보여주는 거 맞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이랑 통진당이 보여주는 코미디는 더심한데요.
게르샤 <동무>를 한 샘물이라 명명함. 샘물 당원.
감사합니다 오진우 동무^^
히히히히 아멘.
우리, 세월호.......약 250 명 고 2 생. 집단 죽음으로 지금도 눈물이 펑펑 나온다 얘들아. 그 년 안 내려오고 그 새끼들 안 죽을 때 지랄한다. 쳐들어간다 얘들아. 윤동주들아.
물론 그렇지. 하지만 이번 건 다름. 고 2면 몇 살인가 16 살쯤인가. 그런 애덜이 2백 단위. 그것도 모기나 파리가 아니라 바로 이웃집에 있을 수 있는, 가장 힘이 좋을 때인 아해들 250명.
그래서 나도 좆나게 술 마시는 것임.
그대 글에 나와 있네. 간헐과 집중 차이. 네.
준 광주사태.
게르샤 / 정치판 전체를 말한 게 아닙니다. 제가 말한 코미디란 이명박과 박근혜가 경선토론에서 보인 구체적 상황을 가리킨 겁니다. 전 지도자 지지를 결정하는 데 언변을 주요 기준 중 하나로 꼽는 편인데 그런 점에서 보면 새누리 쪽 지도자들은 코미로 봐도 될 만큼 수준 미달인 경우가 많았기에 저렇게 말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