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를 사러 갔는데 점원이 완전 내취향. 약간 코먹은 목소리지만 불편하지 않은 애교스러운 목소리. 동그란 안경. 평범한 얼굴.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랑스러운 교정기에 회색 베이직 티 뒤에 숨겨진 풍만한 바스트. 사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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