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우습니?
소설도 못 쓰면서 시를 쓴다고?
개솔(183.107)
2014-06-04 23: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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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야. 먼저 시 그 다음이 소설.
시 쓰는 사람 멋있음. 근데 소설의 서사를 짜고 그 속에서 인간들을 살아움직이게 하는것은 또 시쓰는 거랑 별개잖냐
느낌이라고 할까 충동이라고 할까. 시부터 시작해야 옳다 싶사옴.
모든 소설가는 실패한 시인. 인용임. 시부터 시작은 맞지만 제목은 맞는 말 아니겠음? 소설도 못 쓰면서 시를 쓴다고?
어렵사옴. 왜냐하면 시 같은 경우는 원시 더하기 근대 무게가 있지만 소설은 단지 근대 달랑이니.
소설이야 부르주아 문학이지만 시는 어디 그러하다고 할 수 없다 압니다만서도.
그래서 '시'인 '소설'을 보면 그보다 좋을 수 없지 않겠음?
간단한 이야기임. 시는 짧으니까 허튼 사람도 충분히 감상 가능하지만, 적어도 소설 아우 게다가 대하소설 같은 경우야 이런 문청40년도 엄청 부담.
산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