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새끼들 딱 하나 마음에 드는 게 바로 작가나 화가 뭐 이런 사람들 무슨 회사같은 곳에 가입시키고 쓰고 그리는 거 시키면서 월급주고 이러는 편.
말 그대로 글쟁이가 글밥 먹으며 살기 가장 안전한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하거든.
어디 어디 안에 들어가서 거기서 월급 나오고 그걸로 최소한의 안정적인 밥벌이 유지하며 글만 쓰는 게 내 한편으로는 로망이긴 한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다.
북한 새끼들 딱 하나 마음에 드는 게 바로 작가나 화가 뭐 이런 사람들 무슨 회사같은 곳에 가입시키고 쓰고 그리는 거 시키면서 월급주고 이러는 편.
말 그대로 글쟁이가 글밥 먹으며 살기 가장 안전한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하거든.
어디 어디 안에 들어가서 거기서 월급 나오고 그걸로 최소한의 안정적인 밥벌이 유지하며 글만 쓰는 게 내 한편으로는 로망이긴 한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다.
쓰레기는 쓰레기 대우를 받아야지 그렇게 하면 좋은 글 나올 가망도 없는 월급도둑들로 넘쳐닌다
이북은 하도 안정화한 나라가 되어서 쓸 이야기가 없다더라고. 살기가 팍팍해야 굴곡 많아 쓰기/읽기 좋은 글이 되는 건데.
중국은 예술하면 나라에서 돈 줌. 물론 뭘 그리거나 쓰거나 노래해야 하는지는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