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새끼들 딱 하나 마음에 드는 게 바로 작가나 화가 뭐 이런 사람들 무슨 회사같은 곳에 가입시키고 쓰고 그리는 거 시키면서 월급주고 이러는 편.

 

 말 그대로 글쟁이가 글밥 먹으며 살기 가장 안전한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하거든.

 

 어디 어디 안에 들어가서 거기서 월급 나오고 그걸로 최소한의 안정적인 밥벌이 유지하며 글만 쓰는 게 내 한편으로는 로망이긴 한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