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계속 흐르지만 나를 둘러싼 이 껍데기들은 굳어가며 경도를 더한다.
탈피 할 것이다.
위태롭게나마 젖은 날개로 비행할 것이다.
그리곤 살며시
본디, 흙 위로 내려앉아
지친 얼굴에 미소를 띄며 스며들 것이다.
어느 각편에 기록되어있는지 모르겠지만,
별과 별을 건너
시공간을 준수했기에 잉태된 나는
이 마지막 미소를 위해 태어난 것이다.
시간은 계속 흐르지만 나를 둘러싼 이 껍데기들은 굳어가며 경도를 더한다.
탈피 할 것이다.
위태롭게나마 젖은 날개로 비행할 것이다.
그리곤 살며시
본디, 흙 위로 내려앉아
지친 얼굴에 미소를 띄며 스며들 것이다.
어느 각편에 기록되어있는지 모르겠지만,
별과 별을 건너
시공간을 준수했기에 잉태된 나는
이 마지막 미소를 위해 태어난 것이다.
문장에 욕심을 가지셔야 할 듯. 기상천외한 문장을 써야지!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이런 마음가짐.
시간은 계속 흐르지만 나를 둘러싼 이 껍데기들은 굳어가며 경도를 더한다. = 첫 문장부터가 그러함. 어떤 신선한 감각 하나 찾아볼 수 없음. 그저 잘 읽히게 써 놓은 것 같음.
그냥 주절주절 말한건디요? 응?!..
지금 제 상황이 그냥 저러해서 .. 주저리 주저리 쓴건디요!!
나이먹어갈수록 점점 갇혀가는것 같음. 지금이라도 자리를 떠서 새로 시작해야 답일것 같은데 .. 이대로 있다간 진짜 엠창인생될듯
그런 거 같았음. 다행.
으아 오글오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