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가다 어렵게 살면 명작가가 될 수 있다고 하던데,
예전이라면 모르겠지만, 요즘 활동하는 작가들 중에서 진짜 어렵게 살았었다는 사람이 있었을까?
시쪽은 잘 모르겠는데, 소설 쪽은 있어봐야 황정은 하나 뿐임.
나머지는 다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살은 인생. 개중에는 문창과라는 전혀 평범하지 않은 전공을 둔 사람도 많지만.
근데 요즘 문예지들이 다 오오 황정은 오오 이러는 걸 보면
비례하는 사례가 있긴 있는 것 같기도..
간혹가다 어렵게 살면 명작가가 될 수 있다고 하던데,
예전이라면 모르겠지만, 요즘 활동하는 작가들 중에서 진짜 어렵게 살았었다는 사람이 있었을까?
시쪽은 잘 모르겠는데, 소설 쪽은 있어봐야 황정은 하나 뿐임.
나머지는 다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살은 인생. 개중에는 문창과라는 전혀 평범하지 않은 전공을 둔 사람도 많지만.
근데 요즘 문예지들이 다 오오 황정은 오오 이러는 걸 보면
비례하는 사례가 있긴 있는 것 같기도..
사정 있는 사람이 글쓰는 경우는 있더라.
톨스토이나 투르게네프는 귀족이었지만 문학사에 길이 남을만한 글을 쓰기도 했다.
니가 말한 경우에 백민석도 추가할 수 있겠다. 근데 꼭 생활이 어려워야만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다.
문창과 학생들 생각보다 집안 빵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