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가다 어렵게 살면 명작가가 될 수 있다고 하던데,

 

예전이라면 모르겠지만, 요즘 활동하는 작가들 중에서 진짜 어렵게 살았었다는 사람이 있었을까?

 

시쪽은 잘 모르겠는데, 소설 쪽은 있어봐야 황정은 하나 뿐임.

 

나머지는 다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살은 인생. 개중에는 문창과라는 전혀 평범하지 않은 전공을 둔 사람도 많지만.

 

근데 요즘 문예지들이 다 오오 황정은 오오 이러는 걸 보면

 

비례하는 사례가 있긴 있는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