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과 흑백, 그리고 차세대 신호>
어둠이 무서워서 태양을 훔치다.
너는 송전탑을 기어오르며 별과 별을 지웠다.
유연한 마음을 둘둘 말아놓고, 너는 찾는다.
신호를, 혹은 이리저리 흔들리는 불꽃들을
아무것도 없는 깜깜한 벌판 위
무한한 탑의 경계에서 울음을 터뜨린다.
무수히 많은 신호들이 자신을 관통하는걸 느끼고,
너는 당황스러움에 잠기다 곧 다시 새로움을 느낀다.
툇마루에서 나는 지켜보았다.
저 멀리 비친 너의 위태로운 그림자.
달빛과 함께 휘어지는 너의 잔영.
나는 이따금씩 소름끼쳤다.
시대를 넘어가야한다.
너는 계속해서 기어오른다.
끝없이 기어오른다.
나는 너를 흑백 TV로 보았다.
사실상 툇마루에서 다 말아먹은듯
당장의 툇마루란 공간이 기록된 시각 1932년 4월 19일 오후 10시 49분
다른시어들도 엉성하게 배열되어있는 느낌에 줄곧 멀리서 그를 지켜보는 시적화자가 갑자기 (너는 당황스러움에 잠기다가# 곧다시 새로움을 느낀다?) 시를 좀 더 많이 읽어보고 시점이 왜 일치해야 하는지 변화를 주려면 어떻게 줘야하는지에 대한 공부가 필요할듯
송전탑을 오르는이의 디지털 시계는 불확실하게 오후 10시 44분을 가르키고있다.
시를 공부처럼 여기고 무조건 틀에맞춰 쓰라고 교사처럼 가르치는 이상한계절님보니 유머에 부랄을 탁치고 갑니다.
그건 너만 아는거고 독자들은 이거#쓴 새끼가 무슨 의미로 쓴걸까 한 4초 5초##고민하다가 집어던진다
그래서 미술관가면 미술작품 다 엎을듯 ㅋㅋ
의미를 모르겠으니 집어던지겠다. ㅋㅋ
유머에 부랄을 탁치고갑니다.
너가 어떤 초월적인 시를 쓰고있다는 착각을 가진걸지 모르겠고 그런새끼들이 문갤에 초보예술가 채꾼 응가사우르스부터#수없이 많았지만 공통된건 가장 기본적인 소양이 부재한데 본인에 대한 평가는 한없이 관대하고 끊임없이 자신의 시를 설명하려#든다는 것.
피카소가 유년시절부터 찌발겼는줄아냐? ㅉㅉ...
어둠이 왜 무서운지가 드러나야지? 뜬금없이 tv가 왜 나와? tv를 바라보는 현실상황이 있어야지.
왠 피카소드립? 초월적시를 쓴다는 착각?. 뭔소리하는지 모르겠네요 ^오^
문갤에 시를 대하는 시각자체가 잘못된 사람들보면 불쌍하다. 시에 무조건 의미가 깃들어야하고, 그리고 그 의미를 최소한 파악할수있도록 감각적인 시어로 포장시키고. 개노답.
그냥 그리움의 정서를 시로 노래한 윤동주,김소월 시인은 그냥 뒤져야겠네요. 거창한 뜻없이, 그냥 하나의 감정을 여러심상으로 구구절절 징징대니깐. 기형도,이상 등 모두 뒤져야할듯. 시에 상황,배경 설명이 안나와있고 뜬금없는 시구만 줄줄나오니 ^^
의미가 깃들든 의미가 없든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건지 당최 모르겠는, 시라기보다 끄적임이네요.
네가 끌어 온 상징들은 그럼 의미없는 허상이고 장식의 단어였냐?
어그로도 좆나 좆병신쓰레기같은 글로 끄니까 좆노잼이다.
이런새끼들 특징: 좆발리면 지금까지 어그로였다고 정신승리
누가 기형도 시에 상황,배경이 없다고 하는데?너?
183.96 그럼 내가 지금 기형도 작품 내올테니까 거기에 바로바로 해석달수있겠지? 상황,배경
본인은 타 시인작품엔, 어~ 시인이니까 상황,배경 있겠지. 나는 해석못하겠지만 ^오^ . 이러면서 저따구로 말하는거였으면 자살해라 진짜 ㅋㅋ
이상한계절/ 문갤 눈팅할때부터 쭈욱봐왔는데, 진짜 문갤 노답 TOP3중 No.1가 니였음
기형도처럼 배경,상황이 드러나는 시인도 드물거든?
183.96 지금 네이버에서 보지도않던 기형도 시 하나하나 찾아보고, 해석글 지식인에 검색중일듯 ㅋㅋㅋㅋㅋ
인간 정말 추하네
디시에서 노답인새끼가 한둘이냐?ㅋㅋ중요한건 니 시는 답은#커녕 문제거리도 못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