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쓰겠단 것들은
대충 그럴듯한 자기도 모르는 단어 의미파악 못하는 문장 주절주절 끄적여놓고
읽는 사람들이 알아서 멋지게 해석해주고 의미를 갖다붙여주길 바라는 것 같다고.
어그로임 저새끼
읽는 사람이 해석해주고, 의미를 갖다 붙여주길 바란다. 그래서 이게 잘못된것이다?. 틀에 박힌 사고를 지닌사람이 누굴까
무조건 직접적으로 시어가 읽는이에게 의미가 손쉽게 해석되고 전달되어야한다. 이것은 불가변의 법칙이다. 라고 설명하는 신형철 시인의 시가 참으로 대단해보이네요.
시를 틀에 넣어서 십년이고 백년이고 만년이고 압착시켜 굳히려는 신형철 시인의 의지가 대단하네요 정말!
A님은 행간파악을 못하시나봐요. 저 말인즉슨, 시 쓰는 인간들이 요행을 바란다는 겁니다. 그리고 신형철 시인아닌데요. 평론간데요.
시인도 아닌, 평론가 인용해서 남 지적하는 게르샤님의 잔머리에 부랄을 탁치고 갑니다 ㅋㅋ
평론가가 대안이 없다라 ㅋㅋㅋㅋ 그리고 남의 말 인용하면 잔머리라 ㅋㅋㅋㅋ 그저 웃지요.
우와 내가 저 밑에 시를 읽고나서 든 생각이 그저 멋져보이는 단어들 줄줄이 나열해놓은것같네 였는데!
추천!! 시뿐만이 아니라 일부 소설도 마찬가지인 듯. 역겨움.
장몸비잘
뒷늦게 봤지만 본문 자체가 뭐가 잘못된 거지?
어그로임 저새끼
읽는 사람이 해석해주고, 의미를 갖다 붙여주길 바란다. 그래서 이게 잘못된것이다?. 틀에 박힌 사고를 지닌사람이 누굴까
무조건 직접적으로 시어가 읽는이에게 의미가 손쉽게 해석되고 전달되어야한다. 이것은 불가변의 법칙이다. 라고 설명하는 신형철 시인의 시가 참으로 대단해보이네요.
시를 틀에 넣어서 십년이고 백년이고 만년이고 압착시켜 굳히려는 신형철 시인의 의지가 대단하네요 정말!
A님은 행간파악을 못하시나봐요. 저 말인즉슨, 시 쓰는 인간들이 요행을 바란다는 겁니다. 그리고 신형철 시인아닌데요. 평론간데요.
시인도 아닌, 평론가 인용해서 남 지적하는 게르샤님의 잔머리에 부랄을 탁치고 갑니다 ㅋㅋ
평론가가 대안이 없다라 ㅋㅋㅋㅋ 그리고 남의 말 인용하면 잔머리라 ㅋㅋㅋㅋ 그저 웃지요.
우와 내가 저 밑에 시를 읽고나서 든 생각이 그저 멋져보이는 단어들 줄줄이 나열해놓은것같네 였는데!
추천!! 시뿐만이 아니라 일부 소설도 마찬가지인 듯. 역겨움.
장몸비잘
뒷늦게 봤지만 본문 자체가 뭐가 잘못된 거지?